방탄노래가 브라질에서 우울증 강의에 쓰였뎅.
팬톡에있길래 가져와봄.
© 안윤지 alt="방탄소년단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방탄소년단의 ‘Magic Shop’ 가사가 브라질 한 학교의 우울증 강의에 쓰여 화제다.
최근 SNS에 외국 네티즌이 “오늘 저희 학교에서 우울증과 불안증에 대한 강의를 했다. 많은 사람들이 감성적이 되었고 마지막에 종이를 나눠주었는데 거기엔 @BTS_twt의 Magic Shop 가사의 일부가 적혀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저는 방탄소년단의 가사가 학교 전체의 인식 개선에 사용되었단 사실에 굉장히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많은 네티즌은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나눠준 종이에 써져 있던 방탄소년단 Magic Shop의 일부 가사는 이렇다.
보컬)
망설인다는 걸 알아 진심을 말해도
결국 다 흉터들로 돌아오니까
힘을 내란 뻔한 말은 하지 않을 거야
난 내 얘길 들려줄게 들려줄게
랩)
항상 최고가 되고 싶어 그래서 조급했고 늘 초조했어
남들과 비교는 일상이 돼버렸고
무기였던 내 욕심은 되려 날 옥죄고 또 목줄이 됐어
그런데 말야 돌이켜보니 사실은 말야 나
최고가 되고 싶었던 것이 아닌 것만 같아
위로와 감동이 되고 싶었었던 나
그대의 슬픔 아픔 거둬가고 싶어 나
보컬)
나도 모든 게 다 두려웠다면 믿어줄래
안윤지 Reporter@TopStarNews.co.kr
난 아민데 나도 항상 방탄가사보면서 위로를얻고 그랬거든..이노래말고도 들으면 진짜 위로되는게 엄청많아ㅠ
다른사람들도 꼭 들어봤음 좋겠다ㅎ
아미로써 자랑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