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화 앤디] 신화 앤디 1억 CF ‘오감자’ 코믹연기

앤디야놀자 |2004.09.23 00:00
조회 1,719 |추천 0
 

신화의 앤디가 cf 홈런을 날렸다.

신화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23일 “앤디가 최근 오리온제과 ‘오감자’의 cf 모델로 발탁됐다”며 “3개월 단발에 1억원을 받는 조건으로 광고계약을 맺었다”고 말했다. 광고주인 오리온은 “막내 동생처럼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앤디가 모든 연령대를 타깃으로 하는 ‘오감자’의 광고 컨셉과 잘 맞아 모델로 기용했다”고 밝혔다.

앤디는 오리온의 이런 기대에 부응이라도 하듯 21·22일 이틀간 경기도 파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오감자’ cf 촬영에서 특유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앤디는 현재 mbc 청춘시트콤 ‘논스톱4’에서 자신이 맡고 있는 진지하면서도 엉뚱한 고시생 캐릭터를 이번 cf에서 더욱 코믹하게 연기해 제작진의 찬사를 받았다. 앤디는 10월1일 종영되는 ‘논스톱4’ 이후에는 신화 7집활동에 전념할 계획이다.

/길혜성 comet@sportstoday.co.kr     요즘 소속사가 막굴리나 -ㅅ-;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