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약간 고구마) 국비학원 다니고 있는데 이런상황에서 계속 다녀야 하나요?

어떡해 |2018.06.24 22:01
조회 1,306 |추천 1

내일 배움카드를 발급받아서 국비학원 실업자 교육을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초반에 사귄 몇몇 친구들을  다른 타 그룹(약간 발랑 까진 그룹)에게 빼앗겨서

혼자 밥먹고 혼자 수업듣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너무 외로워서 집중이 안되고, 계속 때려칠까 수도없이 고민이 듭니다.

고민이 지속되다보니 수업진도도 못따라가고 계속 뒤쳐지네요.

날떠나간 친구들과  친구를 꼬신 그룹은 수업을 잘따라가서 항상 원탑이라고 선생님께 칭찬

받네요.

(게다가 날떠나간 친구중 한명은 반장후보까지 오름)

이러니까 더 다니기 싫고  안다니자니 돈이 궁하고 상황이 고구마네요.. ㅎㅎ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1. 무슨일이 있어도 국비학원은 수료한다.(부모님과, 지인들 의견)

2. 어차피 힘든거 쿨하게 때려치고 알바를 하던지 해서 자비부담하면서 기술을 배운다.( 제 생각)

※ 참고로 국비실업자 교육은 중간에 포기하면 몇달간 수업을 못듣는다고

    하더군요.  제가 어떻게 해야 후회가 없을지 도와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