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블핑 음원, 음반, 유튜브 논란(ㅋㅋ) 정리글

ㅎㅎ |2018.06.25 14:22
조회 40,292 |추천 336
애초에 지들 뇌피셜로 의심간다는 글들이라 반박할게 없는 글들이 대부분이지만 까더라도 팩트는 알고 까자는 의미로 글 남겨봄

1. 음원

음원 사재기의 경우 그래프 상의 특이점을 보이게 됨 예를 들어 닐로의 경우임



대중형 음원과 달리 떨어지는 시간대인 12~2시 수치 급상승, 대중형 음원은 떨어지는 시간대인 오전에 그래프 수치를 유지하는 것, 대중형 음원들은 아침 수치 상승 폭이 큰데 비해서 혼자만 수치 상승폭이 매우 적은 것 등을 예로 들 수 있음



이건 대중형 음원의 대표주자 볼빨간 사춘기의 그래프임 대중형 음원의 특징을 고스란히 보여줌 아침 출근길 피크를 찍는 그래프, 퇴근길인 19시 수치 상승 후 하락, 23시까지 그래프 상승하다가 12시부터 수치 쭉 빠짐.



이건 문제가 되는 블랙핑크 그래프임. 볼빨간 사춘기 그래프에서 보이는 대중형 음원의 특징을 그대로 보여줌. 출근 시간대 피크 찍고 오전 시간 하락 후 19시 다시 수치 상승, 23시 이후 수치 쭉 빠지는 것.

판 보면서 제일 어이없던 주장 중 하나가 닐로도 새벽 2시까지 1위하고 내려갔고 블핑도 새벽 2~3까지 1위니까 패턴 똑같다! 대중형인 볼빨은 12시부터 순위 내려간다! 는 거였는데 진짜 개소리 알못임 ㅇㅇ.

볼빨은 2, 3위 그래프와 수치 차이가 크지 않아서 12시 이후 수치 하락으로 그래프가 크로스 되는거고

블핑은 2, 3위 그래프 수치가 낮고, 블핑 음원 그래프 수치 절대값이 매우 높기 때문에 수치가 쭉 계속 빠져도 2~3시까지 유지가 가능한 것.

저번에 톡선 간 글에서 6월 23일에서 24일 넘어가는 새벽 그래프에 대해 의문을 제시했는데 그 때 정확히 축구 끝난 2시~3시에 수치 상승이 있었고 여행, 주지마 등 대중형 음원은 대부분 10계단 이상 상승했음 ㅇㅇ 그 그래프에 문제 제기하는 사람 논리면 그 때 상승한 음원 다 사재기라는건데 ㅋㅋ? 알못 ㅇㅇ


2. 음반

음반에서 문제가 되는 건 6월 23일 토요일 온라인 출고량임. 6월 23일 전체 판매량인 12000장 가량에서 80%인 9600장 정도가 온라인으로 출고되었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문제 삼을게 하나도 없음. 오히려 문제 삼는 쪽 근거가 너무 빈약해서 웃김. 탑급 남돌들도 토요일에 온라인 출고가 그렇게 안되는데 블핑이 뭐라고 그렇게 출고가 돼? 물량에 대해 영수증 내놔! 이거임

먼저 토요일 온라인 출고량의 출처는 케이타운, 와이지셀렉임. 케이타운에서 6월 19일 주문부터 쭉 밀려있었음. 근데 6월 19일부터 6월 23일까지 케이타운에서만 6천장 이상이 팔림. 여기서 중요한건 이 판매량이 ★공구가 아니라는 것★ 시간대별 꾸준히 판매량 늘려서 6천장이 쌓인 건 결국 개개인 구매로 6천장이 모였다는거임. 근데 여기에 물량만큼 영수증 내놔라? 세상 어느 아이돌이 개인 판매량에 대해 영수증 제시할 수 있음? 말도 안되는 주장임. 또 이거 읽어도 댓글에 분명히 6월 23일 영수증을 내놔야지 ㅋ 이지랄 할건데 이미 출고 알림 인증짤로 다 해명됨. 케이타운에서는 심지어 판매량도 투명히 공개되어있는데 이거 이해 못하는거면... 그냥... 멍청하신거에요...

온라인 출고 자체가 잘 안된다는 주장에 온라인에서 출고됐다고 인증짤 올리고 판매량 얘기해줘도 그저 눈막귀막 너네가 그만큼 판다고? 내역 제시해 뿐임 ㅋㅋ 이미 케이타운 홈피에 그 수량 내역이 투-명히 공개되어 있음.

두 번째로 음반 판매량이 너무 많다는 주장인데 ㅋㅋ 이것도 근거가 그저 블핑이랑 비슷하게 파는 여돌들에 비해 블핑은 인기가 너무 없으니까 사재기라는 식임. 과연 그럴까?

블핑측에서 제시한 중국 공구 영수증만 1만 7천장임. 이는 현재 여돌 최상위급 공구량 ㅇㅇ. 또 케이타운에서의 판매량만 4만 5천장 가량인데 이 판매량도 여돌 중에는 비교대상 없을 정도로 많이 팔린 것. 그 외 수치 확인가능한 사이트들에서 보면 지마켓 1만 2천장, 신나라 4500장 이상으로 눈에 보이는 정확한 판매량만 6만장이 넘어감. 그 외 특전으로 판매량이 매우 많은 와이지셀렉, 여타 음반 판매 사이트 등의 판매량, 팬싸인회 판매량 등을 다 합치면 현재 음반 판매량에 아무런 문제 없음을 알 수 있음. 이것도 그냥 어거지 주장일 뿐. 제발 팩트는 알고 의심을 하든 말든해라


3. 유튜브

이건 톡선에 대한 글인데 톡선에서 말하는 근거 자체가 틀려서 그 글 내용이 다 틀려먹음. 파생 영상 조회수 분명히 집계되고 그 조회수가 집계된다면 뮤비 조회수 - 아티스트 집계 조회수간 차이가 너무나도 문제 없어짐.

타가수 A의 경우 1년간 뮤비 조회수 - 아티스트 집계 조회수가 1억회 가량 차이나고, 가수 B의 경우도 8천만 가까이 차이가 남.

왜 블핑만 집계 조회수 차이가 크냐? 블핑 자체가 파생영상 조회수가 조오온나 높음. 마지막처럼의 경우 안무영상 조회수 7500만, 무대영상 조회수 합쳐서 3000만 이상으로 공식채널에 올라온 파생영상 조회수만 1억이 넘어감.

이번 신곡도 마찬가지로 공식채널 파생영상 조회수만 3000만회 이상임 ㅇㅇ 집계 차이가 큰 거 충분히 해명 가능함

이렇게 된다면 그 글에서 제시하는 두번째인 2일차보다 3일차 추이가 좋다는 것도 설명이 됨. 3일차에 파생 영상인 안무영상과 무대 영상이 올라왔기 때문.

애초에 그 글 자체가 팩트 제대로 모르는 알못이 쓴거임 ㅇㅇ 파생 영상 조회수가 들어간다는거 하나로 모든게 설명이 됨.

다음은 미국 내 조회수와 스포티파이 간의 괴리임. 미국 내 조회수 자체는 프로모션 효과로 상승했으나 팬덤의 부재, 낮은 인지도 등의 이유로 음원인 스포티파이로 연결되지 않은 것임. 우리도 유튜브에서 광고걸린 뮤비 호기심에 봐도 그걸 음원에서 굳이 찾아듣는 경우는 드물듯 ㅇㅇ.

그 외 블핑은 왜 조회수가 안깎이냐? 는 것도 있는데 블핑도 조회수 꾸준히 깎이면서 조회수 상승했고, 타가수에 비해 조회수 삭제 수치가 낮은 것은 와이지에서 꼼수를 썼기 때문임. 카테고리를 변경해서 새로운 시청자가 유입되게 만든거 ㅇㅇ 이건 그냥 와이지가 머리를 굴려서 꼼수를 쓴거지 문제 삼을 것은 없음.

★ 판이 어그로가 판치는건 알고 있었지만 최근 들어 날조질과 뇌피셜에 근거한 의심 글들이 조카 올라오는데 휘둘리지 않으려면 팩트는 알고 있자 ★

+) 추가 - 블랙핑크가 무슨 화제성이 있다고 진입 이용자수가 그렇게 높아? 주작이네



올해 음원 잘나왔던 가수들 검색 데이터임 ㅇㅇ 애초에 블핑은 발매 당일에도 신곡 제목이 아닌 블랙핑크로 인기 검색어 올라감. 저 데이터량 그래프는 각 가수 이름, 신곡 제목 합쳐서 집계한 것. 저거만 봐도 화제성 제일 높았다는거 인증됨.
추천수336
반대수103
베플ㅇㅇ|2018.06.25 21:44
양현석이 앵간히 빡쳣나봄 ㅋㅋㅋㅋㅋㅌㅋ 법대응 하겟다니 너네다 기다려라 ㅌㅋㅋㅋㅋㅋ세상에 사.재.기.라.뇨
베플ㅇㅇ|2018.06.25 20:47
유툽 꼼수 편법으로 조회수 올렸다니까 너 고소 빼액 피뎁타령하더니만 꼼수로 올려서 와쥐 일잘했다 이지랄 ㅋㅋㅋ
찬반ㅇㅇ|2018.06.25 20:35 전체보기
꼼수써서 유툽 조회수 올린거 당당하게 자랑하는거 봐라 ㅋㅋㅋㅋ 역시 그 양싸에 그 블링크 ㅋㅋㅋㅋㅋ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