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생각해도 우리집 규칙이 너무 엄격하다고 생각해서 올려 댓글좀 달아줘
아 맞춥법 틀리거나 오타 많이 나도 이해해줘 ㅠㅠ 너무 화나서 급하게 써서 ㅠㅠ
먼저 우리집 가족구성원?에 대해 말해볼께
우리집은 총5명아고 엄마,아빠,나,동생,막내 이렇게 인데 내가 첫째야 둘째는 나랑 1살차이고 막내는 8살 정도 차이야
근데 요즘들어 우리집 규칙이 너무 엄격하다고 느껴...
규칙들을 말해줄께..
1.무조건 통금7시 어길시 다시는 절때 외출안됨
2.화장도 절때 안됨 화장은 대학생때(이건 ㄹㅇ 좀 심한것 같아 내나이 15살정돈데 15살이 화장이 안된다니.. 나도 꾸미고 싶은데..)
3.오션월드갈때나 그렇게 큰데갈때는 무조건 어른한명 았어야함(친두랑 갈때는 친구 엄마든가 꼭 1명 있어야함...근데 이상하게 롯데월드는 제외임ㅋㅋㅋ내가 중1때 너무 많이 가서 그런가...ㅋㅋ)
4.엄마 아빠 한테 무조건 존댓말(이건뭐..나도 이해해)
5.어딜가든 엄마한테 전화로 허럭맡고 가기(그렇기 안하면 ㄹㅇ 날리남 전화안하면 반대로 엄마가 나한테 전화해서 왜 전화안하냐고 니 큰일난줄 알았더고 경찰불를뻔 했다고 숄라숄라...)
6.모~든지 엄마 말대로 하기(엄마가 거기가지말라하면 가지말라 뭐이런거..?)
7.그냥 아예 나 마마걸이야...몰하든 엄마한테 허락맡고 하란데로 하고....
위에서 말한것보다 좀 있었던것 같은데 기억이 잘안나..기억나면 더 쓸께
그래...위에말한게 우리집규칙들!!!(물론 저 규칙들 나한테만 해당되는거 아니고 둘째동생한테도 해당됨)
근데 내가 엄마한테 막 따졌던 때가 있었단 말이야 화장에대해 내가 뭐라할때는 지금하면 피부 다 상한다 지금 꾸며서 뭐할려고 20살때해 뭐이런말인데 다 이해되긴하거등!! 근데 내가 완전 풀메를 한다는기 아니고 틴트,피부 아라 정도만 한다는데도 절때 안된데...
두번째는 통금시간! 내가 따졌을때 엄마가 하는말이... 더 늦기 들어오면 우험하다 요즘 세상 험하다 등등...최대한 늘린거다...등등 뭐이러는데 내가 계속 따졌던 때가 있거든?그때는 엄마가 그냥 그렇게 불만 이면 나가래..그럼 난 할말이 없어지는거임... 아무말못하고..
세번째... 오션월드나 그렇기 큰데 못가게 하는거...이게 제일 너무하다생각해 나도 중딩이고 여름방학때 애들이랑 바다는 좀 에바인것같고 계곡이나 오션월드 워터파크 같은곳 놀러가고 싶은디 요즘 누가 보호자 댈꼬가냐.. 엄마가 왜그러냐고 했더니 위험하데 방학이어서 남자들도 다 놀러왔을텐데 나 나쁜일 생기면 어카녜 하 나도 충분히 위험한상황같은거 알고 내몸은 지킬수있는데 엄마가 그냥 위험하데 진짜 너무 오버하는거아니야?
네번째 존댓말. 그냥 버릇없게 굴면 ㄹㅇ 개혼남 이건
나도 이해하는게 어른한테는 예의를 중시?해야하니까..
다섯번째 모든지 엄마말대로 하는거ㅠㅠ 어딜가든 엄마한테 전화하고 허락맡고 가야함 ㅠㅠ 나한테는 뭐 사생활같은게 거의없어 ㅠㅠㅠ 진짜 ㅠㅠ 아것도 엄마가 나 걱정하는거라고 ㅠㅠ 막하는데 ㅠㅠ 근데 지금이 좀 나아진기 초등학교때는 학교랑 진짜 좀 가까운 문방구도 못가게했다...ㅋㅎ
진짜 나 아걸로 걍 마마걸이야 너무 긿어 애즐도 마마걸인각 그케 좋지않잖아 너무 싫다 안그래도 요세 학년들어서 내가 반애들하고 잘못어울리다가 친해졌는데 애들이 오션월드가자니까 내가 집와서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보호자없인 절때안된데 글구 있다해도 그 보호자(걔네 엄마)연락처 알아내서 끝까지 애들 책임질꺼냐 뭐이런거 다 통화해본데 ㅋ 하 진짜 너무 싫어 아런거는 좀 나도 애들이랑 어율리게 허락해주었음 좋겠는데 내가 이걸 말해봤자 똑같아 ...위험하다고..
너희들은 이거에 대해서 어케 생각해?우리집너무 엄격하다고 생각하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