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올해 동계 특전캠프는 기존의 단순한 체력단련과 극기 훈련에 더해 공수지상훈련, 지상에서의 낙하산 이어달리기, 서바이벌 게임, 야간담력체험 등으로 프로그램이 다양화됐다는 것이다.
그것은 어렸을 때는 부모의 보살핌이 많은 영향력을 미치지만 나이 들고 오래 살다보면 부모의 보살핌이나 권력, 재력 보다 스스로 인생의 역경을 헤쳐 나가는 정신력이 중요하기 때문이 아닐까? 그래서 연초부터 성공하는 한해를 다짐하면서 스스로를 단련하려는 것이라고 본다.
20대 초반 군 생활을 통해 단련하고 체험한 요소들은 성공하는 인생을 위한 보약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