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아님
절세미인들은 다른것도잘하나봄
본인말로는 여자중학교 졸업하면 이정도는기본이라는데 (여중나온 다른 애도 이말하긴했었음)
너무시끄러워서그렇지 바느질도 잘하던 절세미인 김수현양은 2018년 현재 어디서뭐하나 모름
2008년 그해에 바뀐지 얼마안된 새로온 도덕샘(나이들고 착한할아버지) 이 나눠준 프린트가 어렵고 내용도많았는데(프린트양은 얼마안됐음 한장인가그랬음)
걔는그거 시험직전에 한번보고 76.3점인가 맞음.울반에서 젤높은점수. 참고로 나는 2일 대충 공부했는데 40점대나옴. 아무리 시험이 어려웠대도4 0점대는 너무심한듯 .
근디 그 아이는 본인이 머리가 나쁘다는착각을 하고있었어서 내가 감탄하며 '넌똑똑하다'라고 말해도 안믿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