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서럽고 내가 왜살지 막 세상살기 두렵고 막 그런 느낌 들 때 마다 한번 해봐
한마디로 얘기하면 씻는거야
이거 읽던 애들 '뭐야 완전 식상한데;; 무슨 헛소리지....' 싶을수도 있는데 일단 들어봐
먼저 씻을 때 처럼 탈의하고 샤워기 온수로 맞춰놓으면 준비 끝난거야 그 다음엔 울적한 기분을 누가 달래주는거처럼 샤워기 물을 등으로 맞는거야
그럼 진짜 신기하게 막 부모님한테도 말 못하는 아무도 내편 없는거 같은 그럴 때 누가 뒤에서 안아주는거 같다...고해야되냐? 원래 기분전환에 목욕하라고 하잖아 그런거 처럼 한번 해봐 별거 없지만 나만 알고있기는 아까워서 판에라도 올려보는거 ㅠㅜ
그럼 열공해!!!!(난 오늘 끝났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