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갈춤을 추다가 발로 하트를 날리는 것과 같고
333춤을 추다가 손키스를 날리는 것과 같고
으르렁을 추다가 냥냥펀치를 하는 것과 같고
뜀틀춤을 추다가 뜀틀을 넘는 대신 손하트를 날리며 엉덩이를 흔드는 것과 같고
미스터 미스터를 추다가 군무 대신 엉덩이로 이름을 쓰는 것과 같고
아주 나이스를 추다가 멜빵으로 상모를 돌리는 것과 같고
쏘리쏘리를 추다가 미안하다며 큰 절을 올리는 것과 다름이 없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