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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연예인의 난민 발언후 맘카페글.jpg

ㅇㅇ |2018.07.01 19:48
조회 176,705 |추천 2,270
추천수2,270
반대수32
베플ㅇㅇ|2018.07.01 22:06
그연예인분 무한호감이었었는데 난민발언후 정떨어짐. 본인이 책임못질 소리를왜할까
베플11|2018.07.02 03:44
핵공감. 조선족 받아드린건 대통령 정치인이었는데, 토막살인당한건 열심히 살아가던 가난한 서민이었음.
베플ㅇㅇ|2018.07.02 00:36
이분 논리정연, 배우신분. 구구절절 다 맞는 말.
찬반솔직한세상|2018.07.03 13:21 전체보기
국적 포기로 군대 면제 받은 것들은 아무 지장 없이 한국 잘만 오고 가는데 예멘 사람들이 못 올 일이 있나? 정식으로 일 하게 하고 세금 제대로 내면 나라에 도움 될 사람들인데? 예멘 사람들 막을꺼면 국적 포기로 면제 받은 것들 부터 그런 것들 중에 부모가 조부모가 공무원인 사람들은 재산과 연금까지 싹 몰수 후에 예멘 사람들을 막자 ------------ http://pann.nate.com/talk/342477945 ------------ ‘난민의 날’ 앞둔 청와대 게시판의 안타까운 풍경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849587.html ---------- 제주의 예멘 난민 500명, 한국의 인권 수준을 묻는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6182033015&code=990101 -------------- 제주도에 온 예멘 난민 500명, 무슬림 혐오에 내몰리다 예멘 난민들 말레이 거쳐 대규모 제주 입국 두 달째 대부분 반군의 강제 징집 피해 국외 도피한 청년들 SNS 등에 “테러리스트”“강간범” 무슬림 혐오 봇 물 인권 단체들 “정부가 침묵하며 오해 부추긴다” 비판 “난민은 또 다른 우리” 도움 호소 청원도 등장해 4년차 맞은 예멘 내전과 제주도 입국 과정 추방 청원에서 드러나는 무슬림에 대한 혐오 예멘 난민 특별 취업 허가, 일손 부족한 현장서 채용 문의 “정부가 침묵하면서 난민에 대한 오해를 부추긴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rights/849580.htm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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