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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실수는 병가의 상사!^^

라벤다11 |2018.07.01 20:20
조회 99 |추천 0

 

 

한 번 실수는 병가의 상사!^^

뜨악! 우리들이 겉만 보고 저지르는 실수!

 

 

실수는 누구에게나 있으니..한 번쯤의 실수는 병가(兵家)의 상사(常事)라는 속담으로 위로 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한 번이 두 번 되고 두 번이 세 번..계속하여 반복이 된다면..그래서 오히려 머릿속에 아예 자리 잡은 생각으로 편견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게다가 나의 옳고 그름의 판단까지도 좌지우지(左之右之)한다면..그땐 문제가 심각해지는 것이죠. 고정관념(固定觀念)이란 것이 우리 안에 의외로 얼마나 많이 자리하고 있는지..언제 들어와 자리 잡은 것인지도 모르는 생각들..매스미디어를 통해 흘러 들어오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리는 정신을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우리의 생각은 누에가 뽕잎을 조금씩 먹어 들어가듯이 조금씩 침략 당하는 잠식(蠶食)됨을 당합니다.

 

홍수(洪水)는 먹지 못할 물들이 마구 섞인 상태로 정보의 홍수 또한 우리의 분별함이 없다면..그 속에서 허우적대기 일쑤입니다.

 

여러분은 우리의 매스미디어를 얼마나 신뢰하시나요?

 

뉴스 방송이나 신문..이외에도 더 많은 양의 끝도 없는..출처도 알 수 없는 정보의 인터넷 세상 말입니다.

 

내가 확인하지 않은 사건과 사고들..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또는 다른 누군가의 글을 보고..나의 생각이 수정되거나 고착화됩니다.

 

더 좋은 정보로 업그레이드되는 경우라면.. 지식을 더하는 정보라면 정말 유익하겠으나..내가 아닌, 타인(他人)을 향한 판단을 할 경우, 직접 만나 대화를 해보지 않았다면..그런 상태로 다른 제 3자의 말이나 글에 의해 판단을 한다는 것은 실수의 우려가 생각보다 참으로 많다는 것입니다.

 

그 제 3자는 누구입니까? 우리는 어떻게 믿고 있나요?

 

그 제 3자의 힘? 어떤 힘?

 

권세? 돈에 의한 권력?

 

우리가 흔히 자주 저지르는 실수 말입니다.

 

우리가 믿고 따르는 제 3자는 바로 돈을 가진 권세 가진 자들입니다. 그렇지요? 아니라 하고 싶지만 사실입니다.

 

사실을 왜곡하여 말이나 글로 옮겨져 오해를 받게 될 경우, 누구나 자신의 문제라면 발끈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또 누구나 자신이 그러한 주범이 되고 싶지는 않을 것입니다.

 

특정 개인이 아니라 불특정 다수를 향한 판단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경우 한 개인을 상대로 한 것이 아니라면..곧 한 집단의 불특정 다수에게 하는 경우라면 어떠한 죄책감도 가지지 아니하고 마구 해대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이 시대를 사는 호모사피엔스라면 이성(理性)을 가지고 분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먼저는 확실한 근거! 사실에 기반을 둔, 누가 보아도 억울해서는 안 되는 팩트에 기반을 둔 근거 말입니다.

 

사회가 아무리 돈에 의한 권세로 부패했다 할지라도..절대로 부패하지 말아야 할 구역이 있습니다. 신앙이 없는 이들도 이 부분 만큼은 한 목소리를 냅니다. 종교(宗敎)만큼은 절대로 부패해서는 안 되지 않겠느냐..

 

그렇습니다! 부패를 척결하자고 목소리가 흘러 나와야 할 곳도 젤 먼저 종교여야 합니다.

 

자칭 우리나라를 대표한다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는 '종교' 에서는 탑오브 탑(top of top)입니다. 지극히 높은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인은 젤 먼저는 하나님 외에 다른 신(神)을 섬겨선 안 되며, 거짓말을 하면 천국(天國)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한기총은 일제강점기에 일본 천황을 우상시하며 그 앞에 무릎 꿇고 경배하는 신사참배(神社參拜)를 함으로 하나님의 제 1계명을 어긴 반종교(反宗敎)단체이며, 200가지가 넘는 거짓 교리로 성도들에게 가르쳤습니다.

 

거짓말은 거짓의 아비인 마귀(요 8:44)의 씨이므로 그 말을 듣고 인정하며 '아멘'으로 받아먹은 자들도 거짓말 씨로 난 마귀의 자녀가 되니..천국이 아닌 지옥에 가게 됩니다.

이러한 반종교(反宗敎)적 단체인 한기총은 오히려 적반하장(賊反荷杖)격으로 200가지 이상의 한기총의 거짓교리를 하나하나 성경으로 반증하는 신천지예수교회를 반종교 단체라고 국민들에게 풍문을 퍼뜨리고 있습니다. 그들의 돈에 의한 권세로! 기득권 세력의 횡포를 부립니다.

 

또한 유신정권 시에는 삼선개헌을 지지하기 위해 발족된 한기총이 정치와 종교는 분리되어야 마땅함에도..나서서 기독교인들을 선동하였으니..이는 반국가, 반사회 단체가 아니겠습니까? 한기총이 만들어진 계기 자체부터가 문제 아니겠습니까?

 

이들은 창피를 모르는 것일까요?

 

한기총의 회장직은 금권 선거는 기본이요..목사직도 돈으로 사고팔며, 권력 세습, 사회악과 같은 입에 담지 못할 불편한 악행들.. 어떻게든 틈만 나면 정치로 나와 목소리를 내려 하고..이 모든 부정부패의 온상이 한기총입니다.

 

그러한 한기총이 왜 신천지예수교회를 반국가, 반사회 단체라고 치부하는 것인지..어찌하여 국민들에게 팩트가 아닌 잘못된 편견을 만들어 어지럽히고 있는지..여러분들께서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총이 홈페이지에 자신들을 소개한 글들 중 일부에는

 

정부와 사회를 향해 목소리를 강하게 내겠다, 신천지 포함 외부 이단 세력들에게 강력하게 대처 하겠다?

 

한기총의 최근 모습을 보아도 여전히 헌법의 정교분리(政敎分離)에 어긋남에도 계속해서 정치에 관여하려는 태도를 굳건히 하고 있고, 한기총에 속하지 않은 교단들은 자신들 무리 밖에 있다 하여 '외부 이단 세력' 이라는 표현도 서슴지 않고 있네요. 이유 중에는 신천지예수교회의 교세가 확장되고 있다는데요..^^

 

맞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흥(興)하고 있으며, 한기총과 그 아류 cbs는 쇠(衰)하고 있으니(히 8:13) ..스스로 부패하여 쇠하고 있음을 증거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의 법칙은 시대마다 부패하여 멸망당하므로 새로운 하나님의 세계를 창조(創造)해 오셨습니다.

 

그 이유를 어디에서 찾는 것입니까?

호모사피엔스인 이 시대의 사람들은 스스로 선택(選擇)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리(眞理)인 하나님의 말씀이 어디에서 흘러나오고 있는지..흥망성쇠(興亡盛衰)의 근본 이유를 직시(直視) 하시기를 바랍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한기총이 말하는 거짓말과 전혀 상이(相異)합니다.

 

자유롭게 신앙함은 당연하고 하나님의 말씀만을 진리(眞理)로 여기며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라는 두 가지 큰 계명만을 지키며 바른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한기총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보다는 그 위에 사람의 계명을 우선시하며 그릇된 교리를 퍼뜨리며 성도들의 생각을 오히려 고정관념과 편견으로 조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납치, 감금, 이혼, 가출 조장은 한기총이 신천지예수교회에게 오히려 자신들의 불법적인 행위를 철저히 숨기기 위해 신천지예수교회를 다니는 성도들의 가족을 가림 막으로 이용하여 개종(改宗)이라는 말도 안 되는 명목으로 강제로 인신공격 내용의 교육을 시키며..완전한 풍문을 퍼뜨리고 있습니다.

+ 개종(改宗)은 종교를 바꾸는 것이니, 자신이 섬기는 신(神)을 바꾸는 것이 개종입니다.

 

개종의 뜻도 모르는 이들이 강제로 납치, 감금 하여 급기야 죽음에 이르게 하는 마귀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부당한 많은 돈을 받고 하나님의 이름을 만홀(漫忽)히 여기며 일하는 강제개종 목자라는 직업군을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합니다.

 

우리, 겉모습을 중시하며..세력이 큰 곳을 선호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돈에 의해 권세를 가져 매스미디어를 장악한 기득권에 의한 풍문에 놀아나고 있지 않은지..한 번은 진실하게 생각해 봅시다.

 

여러분에게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누군가 나를 만나지도 않고 대화도 해보지도 않고, 나를 시기 질투하는 제 3자가 악의로 풍문을 퍼뜨려 그 풍문으로 다른 사람들이 나를 오해하고 있다면..나에 대한 사실, 진실을 어떻게 알려야 할까요?

 

방법을 알려주십시오..

 

진실은 언젠가 드러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그 사이 너무나 많은 희생이 뒤따르기에 안타까운 것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의 참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 보지도 않고 접해 보지도 않고 돌아서는 안타까운 심령(心靈)들을 위해 안타까운 예수님의 간절한 심정을 전하는 것임을 알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판단은 각자의 몫이기에..한 번의 결정으로 영혼의 생사(生死)가 달려 있음을(계 20:12)..인지하시고, 한 박자 늦추어 객관적으로 살펴보시고 후회 없는 선택과 결정을 하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한 번 실수는 병가의 상사!^^

뜨악! 우리들이 겉만 보고 저지르는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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