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때 부모님 결별하셨는데 그때 막 문잠그고 아빠 집 못들어오게하고 아빠 갑자기 집 들어와서 상 엎어놓고 여기동네 계속있으면 우리 다 죽인다했었음 진심인거같아서 이사감 근데 이사가는날에 아빠가 찾아왔는데 내가 너무무서워서 대화도못하고 계속 아빠 면전에 대고 계속 울었었음ㅋㅋㅋㅂㅋㅋㅋㅋ그리고 초딩때 학교에 갑자기 찾아왔을때 너무놀라서 아빠가 잠깐 나오라할때 절대 안 나간다고 울먹이면서 여기 나가라고 한적도 있었고 전화도 가끔 올때가있는데 너무 무서워서 받지도못하고 책상에 숨고 자는척하고 ... 그리고 작년에 새벽에 하나뿐인 내딸이라면서 문자랑 전화테러 왔었는데 그때는 마음 다잡고 더이상 연락하지말라고 이젠 남이라고 답장하고 차단했었음...그뒤로 엄마가 법적으로 다 정리해서 그뒤로는 이제 아빠하고 아예 연 끊긴거같다... 솔직히 지금 아빠 목소리 기억도 안난다... 근데 목소리 들으면 울거같다... 2012년에 마지막으로 봤었는데 얼굴도 가물가물하지ㅋㅋ..
흐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