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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받은 나라들의 피해사례 <<방탈 죄송>

ㅇㅇ |2018.07.02 18:43
조회 556 |추천 7
레바논 - 70%의 기독교인들의 나라, 온정주의로 팔레스타인 난민을 받은후 이슬람의 국가 전복 내전으로 기족교 어린아이는 사지를 달리들어 찢어죽임 유대인학살 일방적으로 살인함. 망함
터키 - 무슬림 대거받은후 대통령이 무슬림으로 당선 그 무슬림대통령 독재로 개헌추진중
폴란드, 체코, 헝가리, 슬로바키아 동유럽 4개국 - 난민 수용 거부
스웨덴 - 본인들이 스스로만든 차별 금지 법으로인해 무슬림에대해 반대하지 못하다가 무슬림의 인구역전후 자국민이 도리어 강간의 표적이 되어 현재는 경찰에게 신고를해도 동시에 1000이상의 문제를 해결할수 없다며 거부되는 실정
영국 - 소녀를을 유인해 마약에 중독시킨뒤 난민남자들에게 매춘하길강요됨(과정에서 혓바닥에 못을박아 못움직이게 하는 등 다양한 엽기적인 방식으로 인권유린)
영국 - 런던 시장이 무슬림으로 당선(인구 40%점령), 당연히 무슬림 위주의 정책을 펴도 아무말 못할 실정
영국 - 런던에서 80대 노인이 자택에서 참수된 사건이 런던에서 현역군인을 이슬람교도 2명이 참수시킨 사건.
독일 -신년새해거리에서 독일여성 타하루시(집단강간), 독일 19세 소녀 난민인권봉사가 성폭행후 살해된체 익사체로 발견, 그외 성폭행1400%급증 

유럽의 다양한 테러로인한 죽음과 폐헤로 극우세력이 성장 유럽의 강경주의 우세 온정주의 정책에대한 불만 팽배에 메르켈도 자리가 위태해지자
이탈리아 - 난민배입항금지처리
EU- 유럽내 난민이동 금지법안 상정
그외 수시로 하는 IS들의 유럽과 세계사회를 향한 테러위협및 911테러, 유럽런던에서도 테러, 프랑스 진보계열 난민 옹호 신문사가 본인들의 이슬람을 조롱했다며 폭탄테러로 0명이내 사망 00명 정도 부상하는등 계속적인 테러시도, IS의 테러예고 나라목록에 한국도 포함, 예맨이 그 911테러의 빈라덴의 고향
IS와 시아파 수니파 저도 솔직히 이부분은 헷갈리고 너무 어려운데시아파는 이슬람의 철저한 계급과 혈통주의를 거부하고 본인들의 과격한 선교를 통해 이슬람교를 포교하길 원함수니파는 이슬람중에서 온건한 편이며 본인들의 교리에 있는 혈통에 따라 지도자가 있다고 믿어 안정적이며 극단적 포교도 없는편(혈통주의 왕정체계?신봉그룹??IS가 시아파?에서 발단되 나온것으로 참수영상 보도한것들을 바탕으로 보자면 제3국인이 이슬람으로 개종했다고 해도 그져 적대국인종이거나 다른나라사람인게 확실한 타인종에 포함되기 때문에 무참히 참수하거나, 여자들을 성노예화하거나 유아기 소녀들을 강간하여 내장을 파괴시켜 방치, 3일내 감염으로 죽게 하거나, 소녀들에게 성관계를 요구했다가 하지 않겠다고 하면 어린아이도 철창에 넣어 불로 태우죽이는등 중동의 역사 유적도 마음대로 파괴해서 인류역사소실도 없앰
극단적인 테러나 공포감 조장으로 인해 본인들의 성전을 이룩하고자 하는것이 시아파지금 들어온 예맨 사람들의 80%가 시아파? 사실이부분도 우리가 그나라 말과 문화를 100%알지못하며 판단기준이 없는게, 서양에도 확실히 알려진바 없어 미국은 중동사람들을 확연하게 구분할수 없다고 선언사실상 한국은 서양 문화를 그대로 답습해서 꾸려가는 입장이니 아무정보도 없는 상대에서 작정하고 속이면 아무도 모름
추천수7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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