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 관련 대책 논의한다고하는데
솔직한 말로,, 요새 아이 1명 낳는경우가 많은편인데
내가 소중히 1명 키운 내 소중한 자식을 요새 청소년들 폭행은 도가 넘은 상태.
1명 소중히 낳아 키우는데 그 무서운 폭행들을 당할까 무서워서
애도 낳기도, 키우기도 겁남!!
하루가 멀다하고 중/고딩 집단 폭행 글들 올라오는데
무서워서 애낳고 키우겠어요? ㅡㅡ
저출생 관련 대책 논의한다고하는데
솔직한 말로,, 요새 아이 1명 낳는경우가 많은편인데
내가 소중히 1명 키운 내 소중한 자식을 요새 청소년들 폭행은 도가 넘은 상태.
1명 소중히 낳아 키우는데 그 무서운 폭행들을 당할까 무서워서
애도 낳기도, 키우기도 겁남!!
하루가 멀다하고 중/고딩 집단 폭행 글들 올라오는데
무서워서 애낳고 키우겠어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