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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친구집에 엄마 심부름갔는데

ㅇㅇ |2018.07.05 19:25
조회 30 |추천 0

뭐가지러 가라해서 갔는데 이모가 나 오는줄알아서 문은 열어노ㅓㅆ다? 근데 안에서 설거지 하고계시는거야 똑똑햤는데 못들으시길래 집들어가려했는데 바로앞 방에서 친구오빠가 게임하고있길래 부끄러워서 못들어가고 밖에서 노크만 했음.. 초인종은 개땜에 못해ㅠㅠ 결국 몇분동안 밖에 어쩔줄모르고서있다가 용기내서 집안에 들어가서 이모~ 불렀는데 오빠가 듣고 ㅎㅎㅎㅋㅋㅋ 엄마 쓰니왔어 쓰니~~ (어릴때부터 봐서 오빠가 나 알아) 근데 오빠 오랜만애 봤늗데 ㅈㄴ잘생겨짐 20살되더니ㅠㅠ 뭐말인진 모르겠지망 그 친구 갸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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