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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첫 스릴러 도전

ㅇㅇ |2018.07.06 15:29
조회 461 |추천 0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최초의 메인투자작으로 신민아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디바'를 선정했다. 한국투자파트너스는 '디바'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한국영화 시장에 뛰어들 전망이다.

4년만에 스크린 복귀 소식을 알린 신민아 주연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디바'는 ‘다이빙계의 디바’ 이영이 의문의 사고를 당한 후, 잃었던 기억을 되찾으면서 알게 되는 진실에 대한 미스터리 스릴러.

먼저, 한국투자파트너스는 '디바'를 제1호 메인투자작으로 선정하며 영화시장으로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2014년부터 영화 부분투자에 참여해 온 한국투자파트너스는 최근 '신과 함께-죄와 벌' '부산행' '청년경찰' '더 킹' 등을 통해 ‘영화투자업계 마이더스의 손’으로 남다른 안목을 보여왔다. 또한 국내 1위 창업투자회사인 한국투자파트너스는 ‘한국투자 글로벌 콘텐츠 투자조합’을 운용 중이다. 한국투자파트너스는 “그간 한국영화에서 다루지 않았던 ‘다이빙’이라는 소재에 미스터리와 스릴러가 절묘하게 결합된 이야기가 주는 신선함, 그리고 몰입감 넘치는 전개에 매료됐다”고 '디바'를 제1호 메인투자작품으로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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