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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가몹시힘들어합니다글한번씩봐주세요...다른여자들분은 희생당하지않게하고싶습니다

제친구가 남자한명때메 몹시힘들어합니다

친구가 너무 병신같이 당하고있어서
글을 올려 친구에게 정신차리라고
댓글을 보여주려고 친구이야기를
대신해 글을 올립니다.

건 1년반동안 친구를 만나오면서
친구와 연락두절되긴 기본이고
여자와 술마시고 놀다가 걸린게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친구가 화가 나서 화를 내면 직장생활을
하면서 술을 마시고 놀수있지
이런건 이해해달라면서 대려 화를 냅니다
그러고선 만날 여자가 없으면 연락와서 너뿐이다
니가 제일 예쁘다 니가 제일 좋다
결혼하자 널 책임질꺼다
라는 말을 하면서 술을 먹고 전화해서
하고싶다 너는 나랑 안하고싶냐 나는 지금 너랑 너무하고싶다 이런 성적인 이야기만 합니다.
슬픈이야기지만 한번은 친구가 그 남자아이를 (임신)했던적도 있었습니다. 그당시 그 남자는 그 아이가 내 아이인지 어떻게 아냐며 화를 내고 잠수를 탔습니다. 어쩔수없던 친구는 너무 슬펐지만 친구돈으로 아이를 지웠어야만 했습니다 아직도 친구는 그 아이를 생각하면 눈물흘리고 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저는 정신차리라며 걔는 널 가지고 노는거라고 했지만 친구는 아직도 그 남자를 좋아하고있어 잊지못하고 관계를 이어가고있는중입니다.
지금 그 남자는 친구의 연락을 이틀이나 삼일만에 답을 하고 답장도 엄청 무뚝뚝하게 합니다. 그러곤 여자들과 매일 매일 술을 마시고 자기차에 여자들을 태워 집까지 모셔다드리며 모텔을 못가면 차에서도 합니다. 이런 이야기또한 친구의 귀에 다 흘러들어옵니다. 이걸 아는 친구는 병신같이 듣고도 모르는척 그 남자를 믿고있습니다. 몇일전 진지하게 이야기하기위해 그 남자와 친구가 만나서 이야기를 하기러했지만 그 남자는 만나니 또 친구보고 예쁘다 좋다 너뿐이다 직장생활하면서 여자들과 술마시는건 이해를 해달라는둥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며 친구보고는 다른남자와 절대 잠을 자지말라면서 친구와 그 날밤을 보냈습니다. 친구는 또 그날 만난 이후로 그 남자를 믿고 좋아하고 있습니다. 근데 웃긴건 그날이후로 또 변했습니다 카톡이며 전화며 문자며 전혀 답장도 하지않았고 알고봤더니 또 다른여자들과 술을 마셨습니다. 술을 마신 후 여자들을 집까지 모셔다 드리고서야 친구와 연락이 되었습니다. 대려 화를 내며 왜 자꾸 시비냐 내가 멀 잘못했냐 내가 하루종일 핸드폰을 달고사냐 전화 문자 못 볼수도있지 왜그러냐며 화를 냈습니다.
옆에서 보고 듣는 저는 정말 그 남자를 죽여버리고싶었어요 친구 또한 정신차리고 패죽이고 싶어요.
정말제친구 가지논거 생각만하면 몹시화가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친구가 아닌 다른여자분들 또한 이 남자에게 희생당하고 있을수 있습니다. 정신차리세요 모두들...

진짜생각없는애들끼리 모여서
끼리끼리논다고 행실똑바로못하니
욕이나먹지~이거보고 정신차렸슴좋겠다
*지유플러 일반4들도 봤슴좋겠습니다
신용*

내친구좀정신차리게..글보여줄껀데
댓글좀많이많이달아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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