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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악취고린내수건이

발견되어 우리는, '아니 이게 정체가뭐지?!!!!! '했지


근데 그것의 주인은 ..그사람이었음.

지각을 자주하던 그애가 어느날 나타나, '그거 제거인데요' 해서 다들 아~~~~ 했음.

걔의 악취수건이 너무 냄새나고 이것저것묻어서 모양이 흉측해서, 내가 나중에 본인한테 허락받고 슬쩍 쓰레기통에 버려버림.



그수건을 보니 '그애의 집에 있는 다른 모오든물건들이 사실 저런상태인가..'싶어서 머리가 아득했음.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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