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역 후 출소한 고영욱은 취재진에게 “2년 반 동안 이곳에서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 이제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살겠다”며 “제 인생에서 감내할 수 없는 일이었지만 실망을 끼쳐 죄송하다”고 심경을 밝혔다.
고영욱에 대한 여론의 반응이 여전히 싸늘하면서 연예계 복귀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제 아무리 가요계-예능계를 달궜던 스타였더라도, 죄질이 나빠 연예계 복귀는 불가하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고영욱이 전자발찌는 풀었지만 대중의 족쇄는 영원히 풀지 못할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