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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요 |2018.07.09 21:36
조회 683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4살 작은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저와 제 여자친구 문제 이야기를 한번 해볼까 합니다. 2년 전 저는 렌터카 흔히들 말하는 바지 사장을 하였습니다. 뭐 돈벌이는 그렇게 나쁜 편은 아니었습니다. 고정적으로 500~600만 원  수익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제가 급여를 말한 이유는 잠시 뒤 글을 읽어 보시면 아실 겁니다.뭐 여하튼 그렇게 렌터카를 맡아서 운영하던 중 단골손님 매일 렌트 하는 젊은 친구에게 여자 친구를 소개 해달라고 하였습니다.그러자 우연치 않게 정말 여자친구를 소개해줬습니다. 그제 지금 제가 제일 좋아하고 아끼고 사랑하는 제 여자 친구입니다.소개를 받아 지금까지 연이 됐습니다. 그렇게 편하게 만남이 이어져  그 당시 매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만났습니다. 몸은 피곤하고 하루 3~4시간 잠을 자도 그냥 여자친구와함께 있는 것만으로 너무 행복하고 좋았습니다. 그렇게 일주일 이 주일이  지나같이 있고 싶어서 숙박업소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다녔습니다. 그러다 보니 본의 아니게  돈 지출이 많아지더군요, 그걸 생각하기보다는 그냥 돈보다는 여자친구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더 좋고 정말 여기 글을 쓰는 사람 마음이 아니라 진심으로 그녀와 안고 스킨십 하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여자친구는 자취를 하였고 별다른 소득은 없던 친구였습니다. 일해서 모아둔 돈이 있었고 그렇게 잠깐 쉬는 기간 동안 저와 만난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데이트 비용도 물론 제가 부담하는 게 많았습니다. 돈보다는 그냥 같이 있는 것이 좋아서 그렇게 한 달 정도 시간이 지나고 나서 같이 살기로 하였습니다.  제가 넉넉한 편이 아니어서 큰 집은 아니지만 보증금 조금 보태고 월세 정도 낼 수 있는 가능한 곳으로 솔직히 말하면 좀 과한 오피스텔을  준비하였습니다.그렇게 저희 동거가 시작됐습니다. 아까 말했듯이 한 달 500 정도 돈벌이를 하다 보니 먹여 살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커더군요, 그렇게 시작된  연예와 동거 여자친구는 집에서 저를 기다려 주고 밥도 해주었습니다. 전 아침 일찍 나가서 일을 했고 그녀는 집에서 낮잠도 자고 그래도 나름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게끔 했습니다.그러자 렌터카 회사 문제로 인하여 물론 제가 여자친구랑 더 놀고 늦어 버리고 번번이 실수를 했던 제 잘못도 포함됩니다.진짜 뭐라고 해야 할까요 홀린 듯 그렇게 렌터카를 제멋대로 운영하고 지각하고 사실 전 직장 생활을 지각을 하거나 휴무날도 그냥 출근해서 사무실 앉아 있는 그런 사람입니다. 이상하게 사무실도 편하고  놀면 뭐 하나 그런 성격입니다. 그런 마인드로 그렇게 근무하던 제가 갑자기 태도가 바꿔 어서 그런지 사장님께서  렌터카를 다른 분에게  넘기고 저도 새로운 일 자리를 알아보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도 그냥  이참 퇴사를 해야겠다 생각을 했습니다.한 달이지만 여자친구에게 800만 원 정도 돈을 줬으니깐 한 달 정도는 다른 일 자리를 알아볼 생각이었습니다.렌터카를 그만두고 하루 이틀 지나자 여자친구는 왜 일을 안 하냐 돈도 없는데 어떻게 할 거냐  시작이 됐습니다.솔직히 한 달 못해도 600만 원 정도 가져다줬는데 돈이 부족한 거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 억울한 기분도 들었습니다.나는 열심히 일해서  생활비를 줬는데 부족한 거 이건 아니다 생각도 들었지만 그래도 금방 여자친구를 보면 좋았습니다.그때 당시 여자친구는 저에게 인격적으로 심한 말들도 많이 했습니다. 뭐 나이 차이가 조금 나는 편이여서 어리니깐 이해하려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서 압박감도 조금씩 오고 제 자신도 놀면 안 되겠다는 생각부터 해서 일 자리를 계속 알아봤습니다.저는 태어나서 단 한 번도 회사 생활을 해본 적도 없고 영업직이나 아님 제가 작은 사업들을 하고 장사를 했습니다.그러다 보니 회사라는 틀 생각 가치관 전부 안 맞을 것 같아서 하물며 30대 경력도 없는 제가 일할 곳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불법 일들도 많이 했던 터라 크게 회사라는 곳을 생각 안 하고 있습니다.그때 때마침 고등학교 동창 친구 놈에게 안부 전화 통화 중 무슨 일하냐고 물어봤더니 회사 본부장이라고 하더군요.와 출세했다 돈 많이 벌고 좋은 데라고 통화를 하다 사람을 채용한다고 해서  그 친구도 물론 저랑 비슷한 친구여서 근데 무슨 회사가너를 쓰냐며 통화로 하던 중  어렵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그 친구에게 일을 하겠다고 말을 하고  회사 대표를만나 봐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약속을 하고 집으로 와서 여자친구에게 취직했다고 했습니다. 급여는 뭐... 말도 안 되는 180만 원이였지만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으로 만족을 하고 그래도 소득이 생길 거라 생각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하지만 여자친구는 그렇게 좋아하기보다는 그냥 그래 보였습니다 뭐 당연한 거라고 해야 할까요 아님 그냥 아무런 큰 느낌은 아니었습니다.뭐 하여튼 그렇게 회사 생활을 출퇴근 거리가 지하철 타고 1시간이 조금 넘게 걸리더군요  물론 제가 망해서 차도 없고 지하철 타고 다니는 신세가 됐습니다. 그렇게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하고 집에 와서 전 한 번도 힘들다 눈치 보인다고 말하지 않고 묵묵히 열심히 직장 생활을 시작했습니다.그러자 여자친구는 좋은 차가 타고 싶어 하는 눈치가 보이고 좋은 곳 여행도 가고 싶어 하고 하더군요  요즘은 휴대폰이 인터넷SNS 보기가 편하게 돼있어서 그런 걸 많이 하는 편이라 전 솔직히 싫어하는 편입니다. 현실은 내가 가난하고 월급 180만 원인데 좋은 외제차 좋은 집 휴양지 여행 사진 명품 옷들 이런 것들은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여자친구는 조금달랐습니다. 뭐 그래도 요즘 젊은 친구들 사람들이 다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물론 싫은 티도 많이 내고 허황된 거라고 말도 많이 했습니다. 짜증도 불이고요 제가 못해주니 화가 더 나고 싫더군요.그렇게 한 달 두 달 월급을 여자친구에게 생활비로 전액 월급 받는 돈 전부를 주었습니다. 제가 다니던 직장은 영업직입니다.영업 카드로 물론 체크카드지만 있었습니다. 한 달 30만 원 전 배고파도 밥 한 끼 안 먹고 그냥 담배를 사서 피곤했습니다.여자친구에게 월급 전부를 주다 보니 돈이 한 푼도 없어 음료수 사 먹을 돈도 없었습니다.  용돈을 따로 받아 봐야 2만 원 1만 원 이정도 였습니다.  너무 힘들고 짜증 나고 싫었지만 사람이 적응 동물이라고 하던가요 그 생활도 아무것도 안 하고 그렇게 살아지더군요 전 술도 엄청 좋아하고 사람도 엄청 좋아하고 친구도 엄청 좋아하는 성향입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제 친구들 주변 사람들 나가는 거 노는 것을 싫어해서 휴대폰 번호까지 변경했습니다. 그사이 여자친구도 직장을 잡고 일을 시작했습니다. 여자친구가 버는 돈은 전 보지도 못하고 그냥 여자친구가 간간이 주는 용돈이 전부였습니다. 뭐 말하자면 옷 한번 제대로 사본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비싼 옷은 아니지만 한 달 두 번에서 세 번 정도 옷도 사고 신발 슬리퍼  각종 화장품들을 샀습니다. 처음 불평불만도 많고 짜증도 났지만 그래도 나가서 일도 하고 하니 넘겼습니다.여자친구가 가끔 정말 가끔 어쩌다 한번 옷을 사주긴 했습니다. 제가 사고 싶은 걸 사본적은 없죠 전 주도권도 아무 힘도 없었습니다.오히려 저거 사고 싶다고 하면 화를 내고 짜증을 내면서 돈도 없으면서 그냥 입으라는 식 말과  그리고 나면 싸움이 잊어졌습니다.그러다 보니 옷 이야기와 그냥 뭐가 필요하단 말도 그냥 투덜 거리는 식으로 몇 번 했지 크게 생각이 안 들었습니다.회사를 다닐 때는 제가 여직원들이랑 근무로 통화를 해도 화를 내고 좋아하냐고 그런 식으로 말을 하고  전 아니 회사 일이고 나를 담당하는 여직원이니깐 통화한다고 해도 싫어하고 하물며 회사 워크숍까지 데리고 간 적도 있습니다 그래도 싫어하더군요  질투가 많아서 그런가 보다 집착이 있나 보다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한 번은 회식을 한 번도 참석을 못 해서 대표님께서 회식을 왜 자꾸 빼냐고 뭐 하는 거냐고 술 한 전 마시자고 해도 여자친구는 제가 늦은 적도 없지만 회사 여직원들이랑 술 마신다 11시만 되면 집 문도 잠가 버리고 아집도 못 들어가게 합니다. 그리고 저에게 장문의 카톡을 남기죠 내용은 대충  전문직 여성 만나라 난 직장생활하는 남자 만나본 적 없다 그냥 술 먹고 들어오지 말고 헤어지자 이런 내용들이었습니다.전 그래서 단 한 번도 제대로 회식을 해본 적도 없고 있던 적도 없습니다. 회사보다 여자친구가 먼저라고 생각했습니다.이런 경우가 자꾸 발생하면서 참고 참고했던 전 터저버려서 소리도 지르고 욕도 하고 화도 엄청 냈습니다.내가 일해서 돈도 너 다 주고  너 퇴근할 시간 맞춰서 단 한 번도 안 간 적도 없고 무조건 너 퇴근 시간 맞춰서 기다려서 같이 오고 했는데 도대체 나한테 왜 이러냐 ...이렇게 하소연 고함도 지르면서 다툼이 잦아졌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휴무날이면 여자친구가 근무를 하면 전 여자친구 일하는 가게 옆 회사 차량을 주차 후 하루 종일 차에서 기다리고 아님 집 가서 청소하고 도시락 만들어서 같이 밥도 먹고 추운 날 자동차 기름값이 아까워서 시동도 제대로 걸지도 못하고 차에서 기다리고 그렇게 12시간 기다리고 나면 같이 퇴근해서 집 와서 쉬곤 했습니다.솔직히 말하면 저도 휴무날 어디 가고 싶어도 가지를 못하는 거죠 물론 친구들은 만날 수가 없었습니다.그렇게 또 몇 개월이 지나 제가 근무하는 곳으로 이사를 가자고 하더군요 제가 너무 아침 일찍 일어나서 가고 하니깐 전 좋았죠 1시간 더 자도 되는 군아 그 생각 이사를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다시  놀았죠  여기서 중요한 거 여자친구는 일을 하면 집 청소 음식 빨래 살림을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저도 직장 다니면서 집 청소 빨래 여자친구 속옷까지 전부 음식부터 여자친구 도시락까지 전부 제가 다했습니다 짜증도 나고 몇 번 싸웠지만 크게 힘들지 않았습니다.그렇게 이사를 와서 제가 하는 일이 운전을 많이 하고 거래처 가는 일이 많다 보니 여자친구가 심심해하고 이사 후 여자친구와 같이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회사에서는 당연히 몰래 다녔습니다 그렇다고 일을 안 하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옆에서 앉아있고 전 주차 후 일을 했으니까요 그렇게 매일 붙어 다니다가 여자친구가 다시 직장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직장은 가게 서비스업이다 보니 스트레스받고 손님들 이야기 이런 것들을 저에게 조금 풀기도 하고 했습니다. 편을 안 들어 주면 뭐 욕도 먹고 싸우기도 하고 했지만 그래도 그 정도는 괜찮았습니다.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느덧 1년이 지나 전 회사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했고 이걸 잘할 자신이 생겨 저에게 가족보다 소중한 제 친구에게 이야기를 해서 사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물론 돈도 없어 친구가 대출을 받아서 시작했습니다. 물론 지금 너무 잘 됐습니다. 지금은 남부럽지 않게 좋은 차 좋은 집 정도 사는 편입니다.   월급도 그전 받던 것보다 훨씬 많아졌죠 ...이제부터가 진짜 이야기입니다.....그렇게 전 제 친구 전제산 대출까지 시작했던 일 저를 믿어주고 따라와 준 친구이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든 잘해야겠단 생각뿐이었습니다. 그렇게 시작 당시부터 여자친구와 싸움이 많아졌습니다.늦게 들어오고 밤새 일하고  처음 사업 시작 단계다 보니 돈은 못 주고 하다 보니 잦은 다툼 그리고 싸움이 시작됐죠...전 1년 조금 넘게 참아왔던 울분과 불만들이 쏟아졌죠  야 너 나 운동화 제대로 하나 사줘 본 적 있냐 넌  여름이면 슬리퍼만 3~4개씩 사고 옷은 매일 사는데 난 몰래 신발 하나 샀다고 울고 던지고 돈 안주냐고 화내고 네가 이상한 거라고 소리치면서 솔직히 말하면 손지갑을 한 적도 있습니다.잘했다고 생각하는 건 아닙니다. 무슨 일이 생겨도 싫으면 안 보거나 헤어지거나 했어야 하는데 이성을 잃어 여자친구를 때렸습니다.그런 일들이 생기고 여자친구는 한 번은 회사 제가 서류를 맛으로 밤 11시쯤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회사 때 전 직원 사진 찍어 놨는데거기서 제 옆에서 여직원이 사진이 찍었습니다. 사람 외모로 판다 하는 거 아니지만  여직원이 이쁘거나 그렇다고 제가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호감 스타일도 아니었습니다. 객관적으로 제 여자친구가 훨씬 이쁘고  남자들이 더 좋아하는 스타일이 였으니깐요자존감이 낮은 건지 아님 자존심이 상한 건지 아님 진짜 집착인 건지 모르겠지만 사진 속 제 옆 여직원 전체 사진에서 그걸 보고 화가 나서 사귀어 사귀어 이러면서 나가 버리더라고요 전 그때 너무 짜증도 나고 화가 나서그래 가라 그리곤 저도 여자친구한테 배웠다고 뭐 하지만  여자친구가 저에게 했던 행동들을 똑같이 했습니다. 전화 안 받고 그냥 집으로 가서 비밀번호 바꿔 버리고 나가 버렸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냥 자기 기분 안 좋거나 그냥 제가 자기 마음대로 안되면 했던 행동들 너도 한번 당행 바라 너도 어떤지 마음으로 했습니다.계속 전화가 오고 저도 성격이 확 뿌리치지 못하고 걱정도 됐습니다. 오고 갈 때도 없고 그날 또 비가 왔습니다.걱정이 돼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왜 전화했어 지갑 찾아서 나간다더군요 그래서 그럼 기다려 하고 제가 지갑을 챙겨 나와서준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저를 보더니 펑펑 울면서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전 그러자 눈 녹듯이 마음이 가라앉고 오빠가 미안해너도 매일 말도 안 되는 것들로 이러니깐 내가 힘들어서 너도 한번 당행 봐라 그래서 해봤다고 말했습니다.전 그날 여자친구가 정말 변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며칠 안가 더군요..이런 제 여자친구와 저의 연예입니다.이제부터 결론만 물어 보고 싶고 정말 진심으로 답글 답변 받고 싶습니다.저런 시간들을 걸쳐서 지금도 만나고 있습니다.어제는 제가 친구를 잠깐 만난다고 했더니 화가 나서 또 짜증을 불이고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더군요 왜 친구를 만나냐 이 시간 친구랑 그냥 담배 하나 피고 어머니 뭐 좀 드리려고 했다고 하니 난리가 났습니다.그러곤 제가 이상한 거라고 하더군요 내가 왜 이상하냐고 물어봤더니 아니면 글을 써서 사람들이 내가 정상 이면 자기가 바뀌어다고 하더군요 두서 없이 쓰다 보니 내용이 정리가 잘 안되네요..2주 동안 있던 이야기만 하겠습니다.커플링을 하는데 제가 돈을 전부 부담했습니다. 여자친구랑 너무 하고 싶었던 거고 저한테 결혼할 사람이 아니면 안 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저에게 반지라는 의미는 크기 때문입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한태 커플링인데 돈을 조금 보태야 하지 않겠냐고 물어봤더니 남자가 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짜증이 나서 돈은 제가 부담할 생각이었습니다.사람이 말이란 게 그래 이럴 수도 있는데 자기 주변 친구들은 남자가 부담하는 거라고 그럼 하지 말라고 이렇게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여 너 주변은 다 김치도 생각이 없냐 왜 커플링인데 남자가 다 부담해야 하냐 당연한 거 아니야 내 주변은 서로 부담하고 의미를 가져 이렇게 말하곤 그냥 말았습니다.그렇게 바로 귀속은 가게를 들어가 여자친구에게 귀걸이 15만 원 정도 가량  발찌 30만 원 커플링 50만 원가량 선물했습니다.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선물을 주는데 싫어할 사람이 어디 씨 있겠냐 생각입니다. 너무 좋아하고 얼굴이 밝아졌습니다.선물하는 저도 좋았고요  그렇게 나와 여자친구가 저희 집에서 드리우기와 고데기라 하나요 이걸 사놓으라고 해서 여자친구에게 네가 쓸 건데 이 정도는 네가 사야지라고 했더니 됐다고 너네 집 안 간다고 하더군요  전 아깝지 않습니다.지금은 제가 그 정도는 사줄 능력도 된다고 생각하고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말이 난 게 그냥 오빠 돈 많이 섰는데 오빠도 힘들게 돈 버는데 내가 쓸 거니깐 내가 살게 이러면 좋은데 저렇게 말을 해버리니 저도 사람인지라 하루 이틀도 아니고 2년 이란 시간이 흐르다 보니 짜증이 나더군요 물론 제가 더 좋아하는 것도 맞고 저도 어리다 보니 경제적 능력도 부족한 것도 알지만 전 말이 듣고 싶던 걸 모르는 것 같습니다.그렇게 그날 저녁밥도 먹었지만 물론 제가 또 계산했습니다.그렇게 하루가 지나 다음날 휴가 언제 갈 거냐고 물어봐서 이제 오빠 사장이고 하니깐 언제든지 갈수 있다 너 시간 맞춰 가자 솔직히 저희 정말 남들보다 좋은 외국 여행은 아니지만 항상 어디든 갈려고 했고 많이 다녔다고 생각합니다.근데 번번이 제가 일 때문에 자기가 피해 봤던 것처럼 말해 서운 하긴 하지만 뭐 저도 휴가는 같이 가야 하니 시간은 네가 정해라그럼 맞혀 주면 그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사업을 하고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이고 저한테도 귀중한 시간인데 당연하게 생각하고 그걸 못 맞추면 또 싸움이 생긴다는 걸 잘 알기 때문입니다.뭐 그렇게 휴가 날짜를 잡고 강원도 하루 숙박 50만 원 풀빌라 예약을 하고 다음날 좋은 펜션을 30만 원 예약도 했습니다.물론 모든 비용은 제가 부담했죠 전 말 했습니다. 오빠 진짜 돈도 많이 쓰고 했으니깐 밥값 정도는 내달라고 했더니 또 자기가 어리고 돈도 없고 이걸로 나오더군요 이것도 제가 잘못인가요? 알면서도 그냥 전 알겠다고 했습니다.  집도 지금 따로 살고 있으니 집도 정리해서 우리 집 와서 같이 예전처럼 살자그리고 관리비만 네가 아르바이트를 하든 뭐를 하든 관리비는 내라고 했습니다.여자친구도 알았다고 했습니다. 전 여자친구가 현제 국비 지원으로 인하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전 진짜 여자친구가 아직 어린 나이고 뭔가를 한다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면 적극 지원하고 싶습니다.대견하고 자랑스럽고 아직 꿈을 갖고 노력할 나이라고 생각해서입니다. 물론 이미 이런 말들도 숱하게 했습니다.하지만 뭐 나름 본인 입장에서 여건과 시간이 부족해서 못했다고 하지만 제가 보는 시선에서 관점에서 아니었습니다.이런 이야기로 또 하루가 지나  여자친구 어머니가 생신이셨습니다. 그냥 보내기 뭐 해서 선물을 하려고 했지만 부담스럽다고 하여 한우 20만 원 선물 세트를 보냈습니다.아까도 말했지만 아깝지 않습니다 부모님이 좋아하고 기뻐하실 거 생각하면 그렇게 보내고 나서 저를 만나러 왔습니다.저랑 밥을 먹으려고 밥을 많이 먹지 않고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같이 밥을 먹으러 나갔습니다. 전 그래도 그날 밥값 정도는 여자친구가 계산할 줄 알았습니다. 아니더군요 그리곤 어제는 제가 친구를 만나는 것도 안된다 술도 마시지 마라 그래서 싸우기 싫어 전 여자친구가 집을 가서 집 청소하고  셀프 빨래방을 가서 빨래를 돌리고 뭐가 먹고 싶냐고 해서 김밥 먹고 싶다고 해서 마트 가서 준비해서 김밥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다 정리하고 자려고 할 때 물어봤습니다. 이렇게 집착하고 하면 오빠 숨도 못 쉬고 너무 힘든데 조금 이해해주고 믿어주면 안 되냐고 왜 못 믿냐 내가 어떻게 너한테 해야 하냐 일하고 너만 보고 너랑만 있는데 나한테 왜 이러냐 했더니 저에게 네이트 톡 올려서 그럼 결과를 보고 생각해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두서 없이 막 쓴 글 잃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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