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점점 이상하게 되어가고있네요.
남여 싸움 벌일 일 전혀 아니구요,,
그냥 성향 차이같아요.
안가기로 했고 끝난얘기에요 ~~
그냥 3박4일 국내로 좋은곳 골라서 가려구요.
글고 저희 집 막 못살고 그렇지않아요.
제가 경제권 잡고있다보니 많이 아끼는게 사실이네요. 집사고싶은 욕심에 아끼다보니 생긴 일 맞아요. ㅠㅠ
태교여행을 왜가냐 굳이 가야하냐 하시는데
뭐 인스타도 안하구요 남들에게 보여주고싶은거 없고 우리 첫째에게 느끼고 즐기게 해주고싶은게 다예요.
둘째 낳으면 일년은 나죽었소생각하고 육아에만 집중해야해요. 첫째도 좀 컸으니 이해해주겠지만 첫째도 저도 둘째 맞이하기 전 에너지충전하는거라 생각해주세요.
충고와 조언 감사합니다.
글은 저녁에 펑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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