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바로바로 세븐틴
난 세븐틴 팬이지만 그동안 세븐틴 수록곡이랑 타이틀 제목만 놓고보면 진짜로 노래 장벽이 높음
첨봤을 때 진짜 무슨내용일까 무슨 장르일까 감도 안잡히고 엥 ?? 이런 제목이 가능해?? 싶은 노래도 많음ㅋㅋㅋㅋㅋㅋㅋ
예를 들어
지금 널 찾아가고있어?? 뭔소리지 ??
진짜 처음봤을때 짐작도 안갔음ㅋㅋㅋㅋㅋ
그냥 느낌이 살짝 애니매이션인가?... 싶긴했는데 그건 맞았당
아주나이스도 제목 참 신박함
엄지척?? 트로튼가용?
유행가?? 트로트??
세븐틴 트로트 조항하나??
이 두개도 진짜 짐작안감
난 진짜 트렉리스트보고 항상 놀랐음ㅋㅋ
이런 제목의 노래는 진짜 무슨 내용일까 ~~
궁금하고 이런게 세븐틴의 매력인것같기도 ㅎㅎ
오늘 뜬 트렉리스트도
우리의 새벽은 낮보다 뜨겁다 <<< 정말... 이젠 감도 안잡힌다
하지만 믿고 듣는 세븐틴이니까 이번에도 정말 좋겠거니 .; 하고 기대만땅하는중 ㅎㅎㅎㅎ
7 / 16 오후 6시 세븐틴 ‘어쩌나( Oh My!)’ 컴백
많이 사랑해주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