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얘기 글보고 내친구 떠오르는데 ;;;;
내가 키가 166이고 친구가 152?정도인데 맨날ㅅㅂ
"힝 쓰니느 키커서 부러워.. 난작아서 꼬맹이 소리만 듣는뎅ㅜ"
어제는 같은반남자애가 걔보고 키개작네 하니까 나보고ㅅㅂ
"쓰니야 내가 그루케 작아..ㅠㅠ? 키작으면 귀엽다던뎅.. 난아닌가봥..힝" ㄹㅇ 이말투임 진짜 애교많은건 알겠는데 많이 과함 진짜..
특히 꼬맹이 소리들으면 은근히 웃으면서 힝..꼬맹이라니..
후 나 열폭오지네ㅠ 근데 어쩜 짜증남 ㄹㅇ 거기다대고 응 너키작아 어떻게? 할순없잖아
상처없이 처치할수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