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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이 휘발유 뿌렸다?” 혜화역 시위 ‘방화’ 신고의 진실[기사]

비공개 |2018.07.12 00:19
조회 47 |추천 0
서울 혜화역에서 7일 열린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 3차 시위'에서 일부 남성이 방화를 시도했다는 소문이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소방당국 조사 결과 이는 단순한 '오인 신고'였다.

앞서 이날 시위 2부 시작 전 주최 측 '불편한 용기' 관계자는 "인근 던킨도너츠 방송통신대점 흡연구역 쪽 바닥에 휘발유가 뿌려져 있다"며 "참가자들은 시위 스텝들이 인솔하는 흡연구역만 사용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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