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난 이경우가 왕자림을 짝사랑 하고있을것이다 생각하는 사람중 한명!
네이버에 쳐보면 이경우 왕자림 짝사랑추측글과 그 추측에 맞는 떡밥들이 매우많으니 궁금하면 찾아보도록
아무튼튼 오늘 연애혁명 봐보면
상훈이랑 민지랑 사귀는데
그걸 누가 지켜봄

독자들은 이 지켜보던 코난그림자를 이경우라 생각할수있음 왜냐
그 다음날 아침 이경우가 표정도 기분도 매우안좋음


베댓보면 이경우가 민지,상훈 왜 지금 신경쓰는거같지 이런 댓이 있는데
내가보기엔 작가님의 훼이크고 그날밤 민지랑 상훈을 지켜보던건 이경우아님


자림,주영이도 그날밤 같은위치에서 키스를했는데
검은그림자는 안나오지만 이 두장면은
나무뒤에 누군가가 지켜보고있고 그 지켜보는 사람의 시점일거같음
그게 바로 이경우 아닐까
그래서 그 다음날 표정과 기분이 안좋고

이장면도 민지,상훈을 보고 표정이 안좋은거같은 장면 요건 작가님의 속임수이고
사실은 그 뒤에 공주영을 본 표정일듯
평소에도 자림,주영 잘사귀는모습을 봐왔던 경우지만
키스하는 모습을 저렇게 직접적으로 본건 처음일테고 좋아하는게 맞다면 그걸보고
저런게 아닐까..
그리고 민지,상훈을 지켜보고있던 검은그림자는 안경민일듯

두 사람이 사귀는걸 알고있어서 저런 대사를 하는거같고
만약이라도 자림,주영의 키스장면을 보고말하는거라기엔
왜 말안하냐는식으로 저런대사를 하지않을것같음

예고편은 독자들이 민지,상훈사귀는장면을본건 이경우이고
안경민이 저런대사를 한건 자림,주영 키스한걸 보고 입놀리다가 자림이가 화난거다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기위한 작가님의 속임수아닐까?
안경민은 민지상훈을 놀릴려고 어제 밤에 벤츠에서 다봤다~
이런식으로 말한건데 자림이가 자기들을 보고 저러나 오해해서 저런장면이 나온거거나
아님 뭐 오늘편과 연관성없는거거나.. 그럴듯
내 개인적인 생각들이고
작가님이 남은 내용중 이경우 시점이 나온다하셨으니
자림이를 좋아하는 부분 시점나오지 않을까..
친구의 여자를 뺏었다 라는 이미지로 과거 친구한테받은 상처와
소중하게 생각하는친구 주영이의 여친이라는 점때문에
주영이를 밀어주고응원하고 도와줬지만 자기도 모르게 분명 자림에게 마음가고있고 힘들어하지않을까ㅜ
내 망상이니ㅜㅠ sib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