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여고생 사건을 보면서 참 안타깝다
여고생 시신이 나왔고 여고생 몸에서 수면유도제 성분도 나왔다는데
시신 부패가 너무심해 정확한 사인을 알수가 없다니...
거의 9일동안 여고생을 찾은 경찰들에겐 참 미안한 말이지만
9일동안 찾는다고 고생한거 알지만 애초에 처음부터 체취견을 이용해서 찾았으면
더빨리 찾지 않았을까 싶다....
경찰 의경 포함 몇백명이 동원해서 수색했다는데
경찰들은 그렇게 생각했겠지
경찰 의경 다 포함해서 찾으면 금방 찾겠지라는 생각을...
그래서 처음부터 체취견을 이용 안하고 찾다가 장기화 되니깐
여고생 찾은 3일전부터 체취견을 동원했다는데
이건 경찰들의 안일함 때문에 여고생의 사망 사인을 알수가 없게 된것이다
자기 딸, 여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찾았다면 금방 찾았겠지
9일동안 고생해서 찾은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고맙게 생각한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더 사명감을 가지고 일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