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환상에서 착각에서 빠져나오지못하는1인깊은우울에서 머리한구석엔 언젠간 그래도 사랑받겠지하늘이 날 안데려가고 7일 병원 응급실서 위세척뒤에 깨어난뒤에도외롭고 힘든 희망도 없어하던날 안데려간이유가있겠지하며버틴 4년뇌가 다친건지 과거기억도 헷갈리고 뭔일을해도 헷갈려서 외우는것도 이젠잘안되고그나마 성욕만 살아있는지 차라리 시체가나을거같은 외로움
하루 밥1끼아니면 적게 2끼 . 처먹으란 욕이나올때즘 억지로...아니면 굶거나잠도 자다 깨다 자다 깨다 낮에도 멍하니 죽은눈.
1년전 우울해보이는나에게 친구가 살아있냐는말에 나 4년전에 웃긴했었냐?물어보니 그땐 여친만나느라 연락도없더만 ㅋㅋㅋ이러고..
진심 4년 ㅇ_ㅇ 이표정 아니면 짜증나는표정말고 웃어본적이없네...원래 조울증 판정이었는데 조증없은지가 오래라서사랑하면 다시 조증이라도 올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