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근데 정말 기억만큼은 뚜렷하게 남아있습니다.
언젠가 물에 빠져서 회오리속으로 빠져들면서 장면이 바뀌었습니다.
그때 그리스 신화에나 나올법한 건축물과 정원같이 보이는데 아름다운 꽃들과 분수가 보이더라고요.(너무 아름다웠습니다. 현생에서는 볼 수 없는 광경이었습니다.)
그중에 제가 앞에 아름다운 여성과 그옆에 시녀를 멀리서 보고있었는데, 뭔가 마음이 슬프고 너무 아팠습니다.
그러면서 깨어났는데. 솔직히 이장면이 수십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잊혀지지 않고 뚜렷합니다.
살면서 가족들이 제가 어렸을대 목욕탕에서 빠진적이 있다고 하는데 그때 제가 죽을뻔해서 전생을 본것인지 아니면 꿈을 꾸면서 전생을 본것인지는 정확하지 않으나 너무 생생합니다.
가끔 전생이나 저승을 다녀오신 분들 이야기가 저랑 비슷해서
혹시 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