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먹을라고
맨날 속고만 살았나?
먼 애인이 늘 딴짓거리하는것만 보고 살아서 의처의부증 걸려
일거수 일투족 보는게 일상들인건지
(그건 아닌거 알고)
맨날
방구석에서
자판이나 두드리며
먼
블록체인까지 뚫는다는 얘기까지 나오는거보니
이것들 보통 쏨씨들 아닌데
먼 이노무 나라 방방곡곡 구석을 화면으로 쳐보는걸
무슨 아주 능력자인양
자랑하는게
을마나 가소롭던지
그 재주는 왜 인정 못받고
그러구 있는지
이해 함 시켜바라
설득을 시켜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