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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무릎에 대해 정리해봤어(긴 글 주의)

ㅇㅇ |2018.07.14 14:43
조회 173,467 |추천 1,978
윤지성 안무 논란 다들 알고 있을거야
윤팬들은 무릎이 안 좋아서 그런거라고 피의 쉴드를 치더라?

그런데 얼마 전 비하인드 영상이 떳는데 거기서 보니까 무릎이 아파보이지 않더라고
게다가 그 영상을 녹화한 날은 윤지성이 공카에 무릎이 아프다고 글을 쓴 날이었거든

그래서 난 그 날 하루 윤지성 무릎이 어때보였는지 정리를 해봤어
결론적으로 말하면 난 윤지성의 태도에 많이 실망했어.
도저히 진실한 사람으로 보이지 않았거든
앞으로 윤지성이 어떤 말을 해도 난 이제 믿을 수 없을 것 같아

내가 정리한 날은 2018년 6월 16일이야
그 날 하루 스케줄에서 목격한 윤지성의 모습을 정리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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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3] 그 날 새벽 무릎이 아파서 치료 중이란 글을 공식 카페에 썼어






[11:00] 음악 중심 사전 녹화에서 무대 의상 위에 무릎 보호대를 착용하고 괴로운 표정으로 춤을 췄어






[15:35~16:30] 음악 중심 본방할 때 앞에 팬들 다 있는데 누웠다가 일어나는 댄스 브레이크를 스킵했어. 그 정도로 무릎 상태가 안 좋아보였지






[16:40] 수상 소감할때도 무대 의상 위에 보호대 착용하고 나와서 공중파 생방으로 무릎이 안 좋다는게 노출됐어






[17:30] 얼마 전에 뜬 음악중심 대기실 비하인드에서 무릎 보호대를 착용하지 않은 건강한 모습이 목격됬어. 멤버들이 댓림픽 참여하는 모습이었으니까 저녁 5시 30분 음악 중심 끝나고 대기실이었을거야

보니까 무릎에 무리가 많이 가는 스쿼트랑 다리꼬기 그리고 휴대폰을 든 채 상체 하중을 왼쪽 무릎에 지탱하는데 불편해보이지 않더라










[19:00] 저녁에 앨범 팬 사인회 출근하는 영상에서 무릎보호대 착용하지 않고 씩씩하게 인사하며 출근했어





그런데 실제 팬싸 진행할 때 보니까 앉아서 사인만 하면 되는데 무릎 보호대를 착용했어





[22:00] 팬싸가 끝나고 퇴근할 때 무릎이 안 좋은지 멤버들과 떨어져 제일 늦게 천천히 계단 손잡이 잡고 내려오면서 다리 절면서 퇴근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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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보니까 팬들과 카메라가 많은 자리는 바지 위에 무릎 보호대를 착용하고 팬들과 카메라가 없는 자리는 바지 위에 무릎 보호대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이었지

저러고 6월 20일에 미국 출국하면서 반바지에 보호대 착용해서 기사도 많이 났더라







이 날 하루만 봤을 때 윤지성이 진짜 아픈건지 잘 모르겠어
내가 보기엔 엄살같거든. 열심히 하는 모습은 안 보여주고 이런 이중적인 모습만 보여주는 리더한테 더 기대도 실망도 없다

그냥 앞으로 워너원에서 모습 최대한 안 보여줬으면 좋겠다
탈퇴해주면 더 좋고



추천수1,978
반대수127
베플ㅇㅇ|2018.07.14 14:45
팬들과 카메라가 많은 자리는 바지 위에 무릎 보호대를 착용하고 팬들과 카메라가 없는 자리는 바지 위에 무릎 보호대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이었지 여기에서 아~
베플ㅇㅇ|2018.07.14 14:46
정말 이런데 팬들이 어떻게 더이상 쉴드 칠수 있겠어
베플ㅇㅇ|2018.07.14 14:48
하나에서 열까지 팬들 실망 시키는 일만 골라서 하는구나 그것도 쉽지 않은데...
베플ㅇㅇ|2018.07.14 14:57
해외콘에서도 콘서트 무대에서만 무릎보호대하고 관광지 놀러다닐땐 보호대 안하더라 아빠다리하고 술도 잘먹고 전동킥보드도 타던데 무대위에만 올라가면 무릎이 아픈건가?
베플ㅇㅇ|2018.07.14 15:04
술먹고 양반다리도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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