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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선 윤지성 폰보다 더 심한건

ㅇㅇ |2018.07.14 15:27
조회 71,768 |추천 632

+ 난 황민현이 기분 나쁘겠다 한적도 없고 걔를 위해서 적은 글도 아니야 그냥 내가 보기 그렇다고 관종 쓸 수 있지 당연히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쓰는 말임 근데 방송이 일반인 일상생활이랑 같은 취급 되는건 아닌거 같은데 ?


워너트레블에서 폰하면서 고기먹는거 괜찮아
그럴 수 있음 컨셉자체가 편안하게 자기들끼리 놀러온 컨셉이니까
타멤도 폰 했음 여기까진 이해가능
근데 저 장면에서 진짜로 문제인건 타멤이 블루트스마이크로 노래부를때 ‘관종이야 관종’ 이런식으로 관종 발언함
난 여기서 눈살 찌푸려지던데 노래 부르는게 왜 관종이야 ? 직업 가수아님? 그리고 신나면 노래 부를수있는거 아니냐 그리고 관종이라는 단어 자체가 방송에 적합한 단어일까 ? 앞으로 언행 좀 조심해줬으면 좋겠음

추천수632
반대수36
베플ㅇㅇ|2018.07.14 18:39
그것도 다름 멤버가 부탁해서 한거임. 마이크가져와서 노래불러달래서 부탁들어준건데 알지도 못하면서 관종이라고 함..
베플ㅇㅇ|2018.07.14 23:37
나도 정말 관종이란 말에 헉 했슴 ..ㄷㄷ 리더의 자격이 없슴
베플ㅇㅇ|2018.07.15 01:09
참고)리더 윤지성은 자기보다 4살이나 어린 동생이 방송 녹화를 위해 무언가를 할때마다 앞서서 혼자 관종 타령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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