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달여전 폭스티비 인기프로인 굿데이뉴욕 엠씨분인 로산나 스캇씨가 이런 트윗을 받습니다. 바클레이센타 최초 공연 케이팝가수 갓세븐을 굿데이뉴욕에 출연시켜달라구요.
바클레이 센타는 뉴욕에 있는 19000수용의 유명한 공연장및 농구장인데 그곳에서 매진공연을 하는 갓세븐에 큰관심을 가지게된 제작진과 팬들로 인해 이일이 시작된거지요. 거기에다 엠씨분의 혹시 갓세븐팬이 아닐까 싶을정도의 적극적인 구애까지 더해져 sns상에 Bring Got7 on GDNY 가 퍼지기에 이릅니다.
결국 갓세븐은 토론토, 엘에이와 휴스톤 공연 직후 뉴욕 바클레이센타 공연직전 하루 비는 시간에 들러 출연하기로 성사됩니다.
녹화당일 방송국주위에는 팬들로 북새통을 이뤘고 엠씨들이 그들은 마치 비틀즈같았다고 흥분을 했다고합니다. 약 30분 가까이 진행된 쇼에서 갓세븐과 한류의 인기에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엠씨들이 갓세븐의 춤을 배워보는 유쾌한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갓세븐을 기다리는 팬들을 인터뷰
방송국에 도착한 갓세븐
방송 출연 모습
바로 다음날 가진 바클레이센타 공연은 케이팝아이돌 최초공연이었고 모두 솔드아웃되었다합니다.
더 놀라운것은 교포가아닌 거의 현지인들로 꽉채워 초록응원봉을 흔들며 떼창을 하는 모습을 연출했다는 거!
갓세븐은 뉴욕을 미지막으로 북미 대륙 공연을 마치고 남미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에서 공연을 할 예정입니다. 남미지역 아레나급 이상의 세 공연도 이미 솔드아웃되었다니 대단합니다. 해외에서 열일하고있는 케이팝 가수들 모두 응원합니다
공연장밖에 대기하고있는 팬들
바클레이센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