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프듀 48관해서는 판에 올라오는 글들 몇개보고 어떤 상황인지 대충 파악한 상태임
AK머시긴가 우익인거 생각하면 관련 기사조차도 관심주면 안되는게 맞긴한데 ㅈ진짜 간절하고 실력있는 한국연생들 보면 꼭 데뷔시켜주고 싶음...
내 인생에서 이렇게 극단적인 딜레마에 빠져본적이 없음...
생각해보면 이런 현상까지 다 예상한 준영이의 빅픽쳐였나 싶기도 하고.,,,
내생각엔 이렇게 한국연생들 계속 궁지로 몰아넣고 가위바위보 이 ㅈㄹ 떠는 에바참치인 일본 연생들 데뷔조에 계속 들게 해서 결국엔 빡친 사람등이 투표하게 할것같음. ㅇㅇ 준영이는 ㄱ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인간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