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OLED 기업에 기술자로 근무하던 A씨는 2010년부터 2017년까지 OLED 핵심 기술들을 다루며 근무하다
해양회사로 이직한다며 자진퇴사 함.
회사는 기술 유출을 대비해 1년어치 연봉을 추가로 지급하며
2년간 국내외 다른 디스플레이 제조사에 입사하는것을 금하는 서약서를 작성함
하지만 그 해양회사는 위장취업이었고, 중국 최대 디스플레이 회사로 이직한 것
빡친 기업이 1일당 2천만원짜리 소송 걸어서 1일당 1천만원 지급 결정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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