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여성입니다
고등학교때 친했던 친구가 해외에서 결혼을 합니다
고등학교때 단짝이었지만 지금은 연락이 일년에 한번 할까말까인 친구입니다
결혼을 하는데 참석을 하는 것이 맞나 고민되어 글을 올리네요
저희 고등학교 친구 그룹에 4이 있었습니다
전 결혼을 한지 7년차이고 애도 둘이 있습니다
4중 셋은 결혼을 한 상태이고 마지막 한명이 결혼을 하는건데요
애가 있는건 저뿐이구요
그런데 넷이 참 친했는데 제가 결혼한 후로 저만 어울리지 못하네요
애 핑계를 대고 싶지만 제가 노력을 했다면 달라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사실 문제는 저인데 제가 자꾸 애 핑계되며 이거 못해 못만나를 반복하여 이렇게 된건 아닌가 싶습니다
셋은 연락을 하며 잘 지내는데 저만 그룹에서 빠진...
둘째가 아직 돌이 안되어 남편에게 애를 맡기고 가기도 그렇고 데리고 가는것도 안내키고
다 가자니 남편 일이며 비용도 만만치 않고
안가자니 나중에 후회할까바 또 걱정이네요
어떻게 보면 아무일도 아닌것 같지만
지금 몇주째 제 머릿속에서 답이 나오지 않아 글 올립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 댓글 감사합니다
그런데 뭔가 오해가 있는 것 같아 덧붙힐께요
제가 축의금 안하려는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제가 10 받았고 못가게 되면 그 대신 30-40하려고 생각중이었습니다
축의금 안내려고 하면 그건 도둑놈이죠
저 그런 사람 아니예요
오해 마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