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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하@숲글램핑

hummm |2018.07.16 21:15
조회 528 |추천 0
가족끼리 잠시 놀러갈겸 가평에 글램핑장에 놀러왔습니다.

예약을 출발하기 몇일전 새벽에 하였는데 그다음날 문자가 와있더군요 .
(예약으로 예약하는 캠핑시설 가격을 입금하면됩니다.)
예약이 입금을 안했다고 저는 입금을 새벽에 분명했는데요 ...
그래서 그다음날 아침에 전화를 해서 확인을해보려했습니다.
9시에 차안에서 연락을 해보니 아직 잠이 덜깬 목소리로 짜증을 내면서 주인이 전화를 받더군요. 일단참고 예약확인 바랍니다 하니 그냥 툭끊더군요 최소한 예약자 이름정도는 물어봐야 하지않냐고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그러니 다 알아요 다떠요 하면서 계속 짜증을 냈어요 .
그런데 예약할때 전화번호와 아침에 전화걸때 다른 핸드폰으로 연락을 했었어요 . 거기에서는 예약이 안되있는 번호로 연락이오니 예약도안한놈이 예약했구나 하고 짜증을 낸것같아요 .
뭐 짜증낸건 상관없는데 욕까지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말다툼을하고 다시 연락하니 예약확인을 잘못했다하더군요 .
예약당일날 가니 뭐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재밌게 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있다가 밤에 음식물쓰레기를 버릴때 관리인이 옆에서 음식물을 왜 그렇게버리냐 막뭐라하더군요 심지어 옆에 아무것도 튀지않고 정확히 쓰레기통 안에 버렸어요.
그대 제가 담배를 피우고이었는데 어른앞에서 왜 담배를피우냐고 갑자기 막뭐라하더니 욕을 엄청하더군요 그리고 폭력까지 가하려해서 바로 경찰서에 연락을 했어요. 그러니 바로 그만두더니 저쪽우로 가더군요 ..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번에 처음으로 가족들과 글램핑장에 경험삼아 와봤는데 여기만 그런거인지 아니면 다른곳도 이런지......
주인 언행부터 행동가지 너무 함부로 하더군요



처음 와본 글램핑장이지만 완전 비추 합니다.심지어 2시가 넘어가면 에어컨을 켤수없다하더군요 ..에어컨때문에 글램핑장으로 온건데 다른곳도 이러는지...
암튼 가평 하늘숲글램핑장 완전 실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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