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요즘 막 친구들일이랑 가족들일때문에 힘들다고 자해를 했대 손목에 커터칼로 근데 힘들면 그럴수있지 이렇게 생각하고 넘겼는데 아니 학교에서 손목에 붕대 감고 다니면서 교복 가슴쪽에 주머니 있는데 그 주머니에서 눈썹칼 꺼내서 내앞에서 손목 그어 막 그리고 커터칼 빼서 드르륵드르륵거리고 아 진짜 계속 그래서 미치겠어 진짜로ㅠㅠㅠㅠ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거야
친구가 요즘 막 친구들일이랑 가족들일때문에 힘들다고 자해를 했대 손목에 커터칼로 근데 힘들면 그럴수있지 이렇게 생각하고 넘겼는데 아니 학교에서 손목에 붕대 감고 다니면서 교복 가슴쪽에 주머니 있는데 그 주머니에서 눈썹칼 꺼내서 내앞에서 손목 그어 막 그리고 커터칼 빼서 드르륵드르륵거리고 아 진짜 계속 그래서 미치겠어 진짜로ㅠㅠㅠㅠ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