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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출근인데 황당하네요

솔로몬 |2018.07.18 21:21
조회 2,057 |추천 0

제목그대로입니다 첫출근인데 황당하네요
어제 면접?을 보고 오늘 첫출근했습니다
근데..오늘 출근하고 엄청 후회하고있습니다
분명 면접당시 아이때문에 시간이 일정해야하고
앞으로 임신과 출산이 있을것이다 라는 이야기를 충분히 이야기했습니다
2박3일 출장도 1년에 4~5번??이 있는데
한두번빼고는 다 주말껴서 가는것인데다가 미리 1년 일정표가나온다며 스케쥴조절하기도 쉬울것이다라고해서......어렵게 다녀보자!라고 결정을내려서 오늘 출근을했는데...
이게 무슨일인지 .......
저한테 미리 언질도하지않은 출장을..같이가자고....
더군다나 다른분이랑 얘기하는걸 듣다보니 행사자체가 5시반에 끝난다고....
그래서 6시까지 다시올수있냐 몇번이나 물었는데
올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따라가게됐는데....
집에오니..9시 다되어가네요....
더군다나 면접때에는 얘기도 없던 1박2일 출장이 27일날 또 기다리고있고...외근도 많고....
오늘은 정말 일단 데리고가면 혼자못돌아오는데 어쩌겠어란 심보인거같아 기분나쁘고...(버스대절해서갔어요)
앞으로 일하도보면 말바꾸기 엄청 할것같은데 ...
벌써부터 신뢰?믿음이 깨졌네요...
이런곳에서 계속 일하는게 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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