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너와 헤어진지 일주일이 넘었네..
너랑 사겼을때 동안 내가 너무 잘해줘서 미련과 아쉬움은 안남을것같았어 너가 이별을 통보하고 잠수 탔을땐 미련보다 화가 많이났었는데 지금은 뭐가 그렇게 아쉬운지 미련을 내가 찾고있어
솔직히 우리가 왜 헤어진지 난 잘 모르겠어
길면 길었고 짧으면 잛은 2년 이란 시간동안 사랑표현도 못했던 내가 내 생애 첫 여자를 사겨본 사람이 너라서 사랑표현도 했던것같았어 첫 연애라 그런지 헤어짐이 아직은 어렵네.. 아니 솔직히 죽어버릴것만 같아 너랑 헤어진 당일 10시간 넘게 울어 앞이 하나도 안보이더라 그렇게 하루 힘들어하면 정말 끝일거같았는데 시간이 지나도 너만 생각나고 난 요즘 이렇게 살아
근데 있잖아 넌 하나도 안힘든것같더라... 이렇게 갑자기 헤어짐을 통보하면 난 어떻게해 아직도 너가 많이 좋은데 꿈에도 나오고 아직 실감이안나... 보고싶어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