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난 남들한테 피해준거 하나도 없거든....? 내가 누구 험담한적도 없고 싸운적도 없고 말이 많은것도 아니고....그냥 정말 비록 잘난건 하나도 없지만 그렇다고 내가 남들한테 이상한짓을 한다거나 혐오감 준건 없거든....단지 키쫌작고 내가 쫌 소심해서 남들한테 먼저 잘 다가가지 못하는 성격인데....믿었던 친구도 나 배신하고 나에대해서 이상한 안좋은 소문 퍼뜨리고....내가 __라니 누구한테 따먹혔다니(너무 직설적으로 표현해서 미안...다른 말이 생각이 안나서....) 내가 여우라니....진짜 요즘 넘 힘들고 지치고 어디론가 사람들 없는곳으로 떠나고 싶어....진짜 죽을까도 생각했지만....우리엄마 나만보고 사시는데 도저히 우리엄마 생각하면 죽을 용기가 안나고....엄마는 내가 이런일 당하는거 전혀 모르셔 도저히 말할 용기가 안나더라고....언니들 내가 대체 뭘 잘못한걸까....진짜 걍 싹다 무시하고 남이 뭐라그러든 무조건 참고 공부만 해야하나?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대학가면 이 상황이 나아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