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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미국 abc뉴스룸 근황

|2018.07.21 18:31
조회 39,147 |추천 757
미국 abc뉴스 조지 이분 부인도 아미시고, 한글까지 트위터에 올렸네요.
오늘은 BTS데이 라고, 넥타이,드레스등 엥커들이 보라색 드레스 코드를 맞췄다고 합니다.
보라해..



‘무지개 마지막색 보라색처럼 방탄과 아미 오래 마지막까지 예쁘게 사랑합시다..’
태형이 소감에서 유래ㅎㅎ








완전 신기해!!!
추천수757
반대수12
베플ㅇㅇ|2018.07.21 18:39
공영방송아냐? 대박이다ㅠㅠㅠㅠ
베플ㅇㅇ|2018.07.21 18:42
ㅋㅋㅋ 보라색 맞춘 거 귀엽다
베플ㅇㅇ|2018.07.22 01:25
방탄후려치는 사람들 우리나라가 제일 심한 것 같아요. 미국이나 유럽만해도 k pop은 아직 극소수의 매니아층이 좋아할 뿐이고 오죽하면 bts pop이라는 말이 나올까요. 지금처럼 라디오나 뉴스에 나오고 아시아의 보이밴드가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끼치는 것은 정말정말 대단한 겁니다. 기적이예요. 이들의 열정적인 팬덤과 음악성은 늘 화제에 오릅니다. 국위선양하는 방탄소년단 대견하다고 칭찬해줘도 모자랄판에 이 아이들 아이돌이라는 이유만으로 빌보드성적이나 대중의 흐름을 이해못하고 그 대단함을 잘 실감못하고있어요. 미국에서 살던 내내 상상도 못했던 일들이 벌어지던걸 보고 한국사람으로써 자랑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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