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8개월되어가는 남친이 있어요...
이번에 넘 이남자에게 실망했답니다....사귀는 도중에 저에게 새차와 아파트를 산다고 은근히 자기 자랑 하더군요.....
전 그런 겉모습만 보고 좋아하는것 아니였어요....물론 없는거보단 있는게 나았지만요...
남들처럼 잘사귀고 있었는데.....
작년 12월부터 차를 신청했다고 하더니...너무도 안나오길래 물어봤어요.. 차 언제나와 물어봤더니 나와서 카센타 하는 칭구에게 오디오랑 등등 하느라 맡겼답니다...넘 수상해서 솔직하게 말하라고 추궁했더니 중고차사기로 했는데 갑자기 사정이 있어서 안샀답니다...
저한테 완전히 속인거죠~~~!!
왜그랬을까요..??? 꼭 그런모습으로 자기자신을 잘나게 보이고 싶어서 그랬을까요..?? 집산거는 진짜라 고 하네요..--;;
이남자는 저에게 용서를 빌기는 커녕 미안하다면서 저랑 헤어지재요..아마도 들통나서 창피한가봐요...
전 이남자를 어찌하죠..??
이남자는 조아하지만 거짓말로 인해 상당히 실망도 컸구 저에게 거짓말친게 넘 기분나빠요..
사귀는 도중에도 차없다고 구박한적도 없는데 어찌보면 얼마나 저에게 잘보이고 싶어서 그랬으까하는 생각도 들지만..
용서 할까요 아님 실망이 큰만큼 헤어지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