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요즘에 너무 올라오는 워너원 글

ㅇㅇ |2018.07.22 15:09
조회 526 |추천 38
때문에 워너원 관련 이쁜글 쓰려고 하니 관심없으면 그냥 뒤로가기 해주세요~~~~~~~
본인의 인생을 다른 사람까는거에 쓰지 맙시다~~
















프듀 때부터 지금까지 약 1년 넘은 시간을 우리와 함께한
워너원. 그동안 너무 고생 많았지~



처음에 누군가 말하듯 우린 개인팬덤의 연합이라 우리가 같이 섞일 수 있을까? 혹은 다른 멤버들까지 품을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있었지.

그런데 처음엔 내 최애로만 가득하던 사진첩이, 점점 차애, 차차애, 그리고 멤버 전부의 사진들로 채워지면서 나처럼 워너원 자체를 사랑하게 된 팬들이 많아졌지.




이런 곳 뿐 아니라 여타의 많은 커뮤들에서 악개나 ㅇㄱㄹ로 보이는 모습들 때문에 워너블 자체가 오해를 많이 받는 거 같은데, 물론 그런 사람이 없다고는 말 못해

하지만 안좋은 모습은 작게만 해도 크게 부각되다보니 조용하고 평화롭게 팬질하는 개인팬 혹은 일부멤버들의 팬, 올팬들의 모습은 없는 거 처럼 보여지는 게 너무 속상하드라구.

그리고 워너원 멤버들이 워낙 공카에 자주 들어오고, 정보공유나 투표 장려같은 것이 공카에서도 충분히 되다보니 커뮤보다 공카에서 덕질하는 워너블들도 엄청 많을거야.



그래서 하고싶은 말은,
우리에겐 워너원으로 부를 시간이, 그리고 워너블로 불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이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나 소중해.

멤버들 좋아하고, 함께 앓고, 표현만 하기에도 시간이 짧은데 그 시간에 누구 까고 이간질하며 낭비할 시간이 없어.

만약 없었으면 하지만 그러고 있는 워너블이 있다면 시간낭비하고 있는 거란걸 알았으면 좋겠다.



비행기 타기전, 혹은 무대올라가기 전, 잠들기 전, 그 짧은 시간에도 소통하러 공카 들어오는 멤버들,
그리고 편지나 콘서트 마지막말, 공카에 써주는 글에서 표현하기 쑥스러울텐데 항상 듬뿍듬뿍 애정표현해 주는 워너원을 보면서 그릇된 사랑방식으로 보답하지 말구, 팬으로서 온전한 지지와 사랑을 보내줬으면 좋겠다

우리처럼 시작부터 절정 그리고 마지막까지,
다 함께 할 수 있는 팬덤이 어디에 있겠어. 난 정말로 축복이라 생각해. 멤버들에게도 우리에게도.



그러니 까글에 너무 동요되지도 말고, 타팬이 볼 때도 그런 안좋은 모습이 워너블 전부의 모습이라고만 생각하지 말아줘. 모두들 어덕행덕하자:)








+이글을 쓰는 와중에도 다니엘 공카에서 댓글놀이하구 이꾸나ㅠㅠㅠㅠㅠㅜㅠ소중해 넘
추천수38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