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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받기로 했어요

ㅇㅇ |2018.07.22 15:18
조회 113,738 |추천 61
사업하는 남자에게 스폰받기로 했어요.~

굳이 내인생을 조력자로 도와준다는데 거절할필요없잖아요 ㅎ

살인을하는것도 나라를 판것도 아닌데


스폰이 머가 나쁘죠? 서로 도와가며 맘에듬 사귀는거고


남돕는일을 아니꼽게 보지마세요. 자본주의 사회서 돈으로


도와주는게 더 현실적이라고 봐요. 스스로 혼자선 다들 살아가기 힘들잖아요.~



그러면서 마음도 삐뚫 성격도 삐뚫해서 남해코지하는것보다야 낫져

전 스폰받으며 편하게 살래요. 열심히 살아도 한국선 힘들어요
추천수61
반대수424
베플송편|2018.07.22 20:37
ㅋㅋㅋ 스폰 받는거 안창피하면 축구유니폼에 스폰서 박는것처럼 스폰서 이름 박아서 입고 다니시길. 스폰 받는 여자라고. 그래야 선량한 일반 아가씨랑 구별도 도지
베플ㅇㅇ|2018.07.22 15:32
그렇게 살어~~ 뭐가 찔려 글쓰면서 자기합리화?
베플123|2018.07.22 16:49
넌 돈 쉽게 알아서 이제 평생 살면서 조금이라도 힘들거나 돈 필요하면 몸 팔 생각부터 나겠지. 그런데 그것도 한때 서른 넘어가면 유부남 늙은이 첩 정도로 평생 당당히 나서지도 못하고 살겠지. 그나마도 마흔 넘어가면 그 첩자리도 끊길거고. 나이들어서 제대로 된 직장을 다닐수 있겠어.제대로 된 남자를 만날 수 있겠어. 그렇게 우울하고 꿀꿀라게 혼자 살아가겠지. 남의 돈 쉬워보이지? 세상 제일 어이없고 값비싼 댓가 치르는게 남의돈이라는거야. 남의 돈 받으면서 니 인생 제대로 살 기회진창에 처박는거지만.그것도 본인이 깨닫지 못하면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조언해줘봐야 소용없겠지. 맘대로 살면서 본인 가족에게 외면 당하고 친구들에게도 떳떳하게 소개도 못해주는 그런 관계 참으로 행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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