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먼저 풀게
글쓴이랑 자기친구가 겪은이야기.
글쓴이네 학교에서 체육대회때문에 발야구 연습을할려고 운동장에갔는데 자기학교건너편에 높은아파트가 있는데 거리가 꽤 가까워서 형체를 구분할수있는정도인 아파트 그런데 갑자기 친구가"어? 쟤 뭐야 ㅋㅋ?"라고 하더래 그래서 보니까 교복을 입은 여자가 베란다에 서서 글쓴이랑 친구를 지나치게 빤히 쳐다보고있던거 그런데 신경끄고 물을 마실려고 고개를 내린순간 갑자기 뭔가 터지는소리가 들렸는데 알고보니 여자가 자살한거였더래 근데 그 상황을 교실에서 쳐다본 친구들이 있었는지 그 소문이 급격히 퍼졌대.
그리고 저녁시간 글쓴이가 그 여자의 대해서 알게됐는데
1.우리학교 1학년
2.일본에서 오래살다옴
3.전학온지 얼마 안 됨
그 일이 있고 난후 학교에서 이상한 괴담이 생기더래
"야자하다가 밖을 쳐다봤는데 그 집에 사람이 서있었다"
"아무도 없는 복도에 혼자 불이켜지더라"
괴담이 돌았는데 밑에 이야기는 그 여자를 처음 발견한 글쓴이 친구의 이야기
글쓴이가 도서관에서 야자를 하던 도중 친구가 급하게 도서관으로 달려와서 알수없는 얘기들을 하였는데
친구: 나 여기서 집중이 안돼서 우리반 가서 자습하고있었거든?
근데 그때일이 생각나서 기분이 좀 그래서 커튼을 쳤어
대충끝내고 있지.. 이쪽으로 돌아올려고 커튼을 딱 걷으려고했는데
아파트 개네집이 딱 불이 켜져있더라고..
글쓴이: 걔 하숙했다며? 부모님 다 일본에 계신다던데?
친구: 그러니까! 이상하잖아! 그래서 잘못봤겠지 하고 생각하는데 기분나쁘게 웃는듯한 중저음 여자목소리가 들리는거야
'미하..?'이러고 어후 내가 처음에 잘못들은줄 알았어 뭔소린지도 잘모르겠고 그래서 무시하고 짐을챙기는데 이번엔 내 귓가에서 '미하!' 이런 소리가 들리는거야 두번연속 똑같은 소리들으니까 미치겠더라
글쓴이: '미하'가뭐야? 사람이름이야?
친구: 아 좀더 들어봐 그래서 내가 교실문을 열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그 소리가 '미하'가아니고 '미타'더라고
저는 이해가 되지않아 친구에게 추가설명을 들었습니다 일본어시간에 뭐했냐며 면박을 들으면서요
눈치 챘을수도있지만 '미타'는 일본어로 '봤지?" 라는 뜻..
유튜브에서 본거야 글을 잘 못써서 ㅠㅠ미안 너희들도 얘기 풀고가줘!
밑에 사진은 다른 무서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