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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의 적폐청산 1순위

팩트체크 |2018.07.23 23:52
조회 326 |추천 0

 

 

종교계의 적폐청산 1순위,

한기총과 상생관계인 CBS 인 것을 아시나요~

 

 

 

 

'한기총'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약칭입니다.

CBS는 (재)기독교 방송국[Christian Broadcasting System, 基督敎放送]​

 

 

 

이해하시기 쉽게 말씀 드리자면,

cbs 방송국을 후원하는 조직 중 가장 큰 곳이 

한기총이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한기총을 대변하는 역활을 즉 한기총의 나팔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이름으로 보면 한국의 기독교를 대표하는단체 같지만 그렇지는 않습니다.

모든 교단들이 다 소속되어 있는 것은 아니고요

한기총이 지금은 세갈래로 갈라져 흩어져가고 있습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한기총에 소속되지 않은 신흥교단이나 부흥이 잘 되는 교단에 대해선

극단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배척하고 있습니다.

 

 

 

 

 

 

 

 

이를 적극적으로 언론의 힘으로 도우는 곳이 바로 CBS인데요

CBS는 언론의 사명,

기독교방송으로서의 사명인 사실만을 알려야 하는 책임과 의무를 저버리고

편파적인 방송, 드라마를 쓰듯 잘못된 행위도 마치 옳은 일인것처럼

포장 각색하여 왜곡된 방송으로서 한기총을 돕는 방송국입니다.​

 

이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보는곳이 신천지예수교회인데요

​한기총이 생겨나게 된 이유와 역사적인 배경을 살펴보면,

왜 그들이 신천지교회를 핍박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왜 종교계의 적폐청산 1순위가 

한기총과 상생관계인 CBS인지를 알아볼까요~

 

 

 

 

 

 


​《 우리나라 개신교와 한기총의 어두운 역사 》

 


 

◆ 일제시대 친일을 행하고 시대마다 부당한 권력에 편승했던

     한국 개신교와 한기총


- 라디오 청취율 1위를 기록하는 등 현재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tbs의 한 시사 프로그램에서는 최근, 한국 개신교와

    한기총의 역사에 대해 충격적인 사실을 전해준 바 있다.


- 사랑의 하나님을 내세우는 개신교가 일제시대 친일파의 행각을 벌이고,

   신사참배를 하여 우상 숭배를 하는 등 자신들의 경전인

    성경에 위배되는 행위를 서슴치 않았고


- 민간인 학살에 목회자가 적극적으로 가담하고, 박정희/전두환 등

   독재 권력과 하나되어 자신들의 뜻에 동조하지 않는 국민을

    무참히 짓밟았으며


- 친일에 이어 친미 사상으로까지 번져 대한민국의 독립성을 흐리고,

   극단적인 보수 집단과도 연계되어 진보적 정부의 정책을 반대하는 집회를

    선동하는 등 해악을 저질렀다는 것이다.


- 이들은 국민을 둘로 나누어 자신들과 하나되지 않으면 

   '빨갱이'나 '이단', '사이비'로 몰아,

     무고한 이들을 죽이거나 사회적으로 매장시켰다.


- 나라와 국민을 이간질하는 행위, 그것이 그들의 부와 권력을 키우고 지켜내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었던 것이다.


- 특히 한기총의 경우, 최근 적폐청산의 화두 아래 큰 이슈가 되었던

   최순ㅇ의 부친 최태ㅇ 목사와 함께 독재정권의 조력자 역할을 했던

   이들을 중심으로 조직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더한다.


참고 사이트:

 

http://m.tbs.seoul.kr/news/newsView.do?idx_800=2290941&typ_800=6&seq_800=10268377&channelCode=CH_N

 


http://m.tbs.seoul.kr/news/newsView.do?idx_800=2291123&typ_800=9&seq_800=10268597&channelCode=CH_N

 

 

 

여기까지 보시는 바와 같이 이젠 한기총의 실체가 여기저기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 아직도 끝나지 않은 한기총의 해악, 헌법에 위배되는 국민의 기본권 침해


- 대한민국 헌법 제20조에 따르면, 모든 국민에게는 종교의 자유가 있다.

   또한 국교는 인정되지 않으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고도 규정되어 있다.


<헌법 제20조>

①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②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 '종교의 자유'는 모든 법의 근본이 되는 헌법에 규정되어 있다

    허나 ​ 한기총은 자신들의 연합회 소속으로 들어오지 않는 교단을

     대부분 '이단'이라 규정하며 갖은 차별과 박해를 가하고 있다.

 

 

 

 

 

 


- 종교의 자유를 가지고 신앙을 하던 한 청년이 아까운 목숨을 잃게 되었던

   화순펜션 사망 사건,

   그 배후에는 이단 상담을 내세우며 가족 간의 불신을 조장한

   목회자가 존재한다.


   자칭 회심교육, 실상은 강제개종교육...

   이 청년 또한 고등교육을 받은 지적능력이 있는 청년으로서

    자신의 판단에 의해 했던 신앙을 부모를 통해 자신들이 믿는 종교로의

     개종을 강요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안타까운 일이었다.


- 가족 여행인줄만 알고 행복한 마음으로 떠났던 한 청년(故구지인양)은

   인적도 없고 연고도 없는 그곳, 문과 창문을 열수도 없는 감옥과도

    같은 곳에서 죽게 된 것이다.


- 강제개종교육으로 인해 일어난 두 번째 사망 사건이었다.

   그리고 지금도 이단 상담이라는 명목 하에,

   개신교에서 강조하는 '하나님의 사랑'과는 맞지 않는 행위가 여전히

    자행되고 있다.


- 그리고 이를 통해 강제개종 목사들은 큰 수익을 얻는다.

   과연 누구를 위한 강제개종인가....

 

-  cbs는 종교방송으로서, 헌법에 위배되는 강제 개종 교육을 막아야 할

    입장임에도 불구하고 강제 개종 교육을 조장하는 듯한 방송을 내보냈습니다.

 

 

 

 

 

 

 


◆ 한기총은 과연 누군가를 비판할 자격이 있는가?


- 10당 5락 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금권선거로 물든 한기총,

   그들은 이미 신앙을 부패한 정치판으로 만들어 버렸다.

    공정하지 못한 선거를 통해 선출된 대표는 조직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할 수 없다.  시작부터 편법을 동원한 대표라면 언제든지 편법을

      다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 cbs 방송을 통해 타 교단을 허위내용으로 매도하고, 악의적인 편집을 통해

   신천지교회에 대한 국민적인 불신감을 조성하는 등  본인들이 짜놓은

    프레임에 맞춰 내보내는 등

    국민의 눈과 귀를 멀게 하여 이간질하는 행위가 바로 그 증거이다.


- 목회자의 성폭행 등 성비위 문제, 교회 세습, 헌금 남용 등 한기총의

   불법적이고도 비상식적인 행위들은 비일비재하다.


- 그러한 한기총이 타 교단에게 이단이라 정죄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비뚤어져 가고만 있는 것이 정상인양

무감각하게 세상은 돌아가고 있습니다.

 

바로잡아 가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들로 부터 시작이 되어

언젠가는 바른세상이 되어 우리 자녀들에게

정말로 좋은 세상으로 물려주지 않을까요

착하게 사는것이 바보로 치부되는 세상에서

착하고 정직한것이 바른생활이라는것을 보여주는 어른들,

우리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과연 한기총과 신천지 중 어느쪽이 진실일까요?

궁금하신 분은 아래 배너 클릭해주세요!

 

 


 

종교계의 적폐청산 1순위,

한기총과 상생관계인 CBS 인 것을 아시나요~

 

 https://docs.google.com/forms/d/17iE9J7Oj5MLLk5hiD5T2Hz67QJ7gVIktSt2hCyUMPg0/edit?ts=58fe9c26


--->11018

 

 

 

 

 

종교와 정치는 분리되어야 한다

https://youtu.be/qUs74lFf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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