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좀해주세요
헤어진지 4년이나 흘렀는데 여전히 생각나고 궁금했어요
소식을 알길은없고,, 그냥 프사올리면 보는정도였는데,,
미련이 있는것도 다시만나서 잘되고싶은것도아닌데,
그냥 너무 궁금하더라구요,그렇게 한때좋아죽고 못살았던 사이인데
한순간에 헤어져버리니 너무궁금한,,,
그런데 어느순간 우연히 인스타를 보게되었는데
여친이 생겼더라구요 그것도 3년정도만난 ㅎㅎ,,
나만 생각하고 궁금해했구나싶었는데,,
문제는,,자꾸 그 여자친구 인스타를 염탐하게되요
그냥,,그냥보게되는......... 화나고 우울하진않아요,,그냥잘지내네 잘사귀네 잘놀러다니는구나
하는 그 정도의마음,
저도 보고싶지않은데 자꾸 들여다보게되고 자기전에도 계속생각나고 그러네요 왜그럴까요
다시 잘되고싶은건아닌데,,, 그냥 너무 둘이 잘사귀고있는게 부러운건지,,
난 그렇게 못해줬는데 하는 마음이 들어서인지, 나와 너무다르게 여자가봐도 귀여운거같아서 질투인지 그냥 나도그렇게 따라하고싶고,,ㅜㅜ 자존감이 낮아지네요 너무잘사귀니까..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보지않는게 답이겠죠,
제가 너무좋아했었던 사람이 다른사람과 있는모습을 4년만에 본게 참,, 그냥 충격이였나봐요
인정하고 잊어야되는데 잊었다생각했는데 아무렇지않다생각했는데
머리로는 부정하는데 마음은 아닌가봐요
아얘 전남친과의 기억을 없애버리고싶은데 그것도안되고
자꾸 발목을 잡네요 어떻게 하면 염탐을 끊을수잇을까요
제 자신이 한심해요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