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의 소문난 바람둥이인 영화배우 a의 새로운 작업성공기가 연예가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남의 애인을 가로챈 전력이 있는 a가 이번에는 톱가수 b의 애인c를 집중 공략해, 자신의 여자친구로 만드는데 성공했답니다. 한때 연예인 지망생이었던 c는 현재는 강남에서 유명레스토랑을 지인들과 공동으로 경영하며, 연예계 관계자들과 폭넓은 친분을 과시하고 있는데요. a는 얼마 전에는 집에도 당당히 자신의 새로운 애인으로 c를 소개했고, 개인블로그의 배경음악도 똑같은 음악으로 맞추는 등 한창 달콤한 열애에 빠져 있답니다.
여러 드라마를 통해 주가를 높인 여성 톱스타 s가 최근 누드 촬영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s의 누드를 모바일서비스하는 이동통신사에서 s의 누드에 대해 그리 달갑지 않게 여기고 있다는군요. s가 누드촬영을 하면서 노출 수위를 두고 제작사와 갈등을 빚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노출 수위가 떨어져서인지, s 자체가 마음에 안 들어서인지, 어쨌든 한 이통사에서는 “s 누드로 장사가 되겠냐”는 의견도 내고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아직 정확한 서비스 일정이 잡혀있지 않습니다. s라면 연예계에서도 알아주는 톱스타인데요. 이렇게 업계에서 자신을 높게 평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면 꽤 서운해 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