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의 철조망은 끊어져야 합니다!



현재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의 무수한 악행을 고발하고 있는 중에 전 세계가 함께 일어나 심판하는 모습이 보이십니까? 전에는 자신과 상관없는 일로 치부하며 지나쳤을지라도 이제는 세심하게 확인하고 분별하여 한기총의 실체를 드러내는 일에 함께 동참해야 하는 때입니다.
한기총은 삼선개헌을 지지하던 보수 기독교 세력들이 그 뿌리인 단체로서 1980년대에는 군부의 사회정화 작업을 찬양하며 개신교계에 큰 혼란을 야기했던 교단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한국교회를 대표하여 공식적인 대외활동에 얼굴 역할을 자처하며 무소불위의 세력으로 이단논쟁과 금권선거, 여신도 성추행, 이단상담소, 강제개종 등으로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키며 자멸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특히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종교의 자유를 무시하고 이단상담소를 통하여 강제개종을 진행하고 있는 실태는 실로 참담할 따름입니다. 그러므로 신천지예수교회가 전 국민에게 알리는 한기총고발문을 자세히 읽고 확인하여 한기총의 실체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벌써 이 악행으로 인하여 두 사람이나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이것은 그야말로 성경(시 73:9~11) 말씀처럼 저희 입은 하늘을 대적하고 저희 혀는 땅에 두루 다니며 거짓을 펴뜨리면서 하나님이 어찌 알랴하는 지경까지 왔다는 증거입니다.


또한 전 세계가 일어나 한기총을 심판하는 모습은 (시 73:18~19) 말씀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리고 이로 인한 환난으로 한기총에 소속되어 있는 모든 교회들이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의 한맺힌 역사임을 깨달아 한기총의 철조망을 끊고 나아오는 길이 될 것입니다. 영화 '치킨 런'의 주인공이 "농장 둘레에만 철조망이 있는 게 아냐. 너희들 머릿속에도 있어."라고 외친 것 처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때가 임박했음을 감지했다면 반드시 옳은 길을 선택하여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야 할 것입니다. 오늘날은 신앙인들이 '움직이지 않는 자는 자신이 사슬에 묶여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는 명구를 꼭 기억해야 하는 다급한 때임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사 14:24)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가라사대
나의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나의 경영한 것이 반드시 이루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