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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성추행땜에 너무 두려웠는데 내가 예민한거니?

ㅇㅇ |2018.07.29 22:11
조회 357 |추천 0

친구랑 놀다가 아까 9시쯤에 전철타고 집오는데
문쪽에 서있었거든 어떤 할아버지가 의자에 앉아서 내 소중이쪽 Y존을 계속 보는거임
(나 마른편인데 바지가 지퍼부분이 단단하게 만들어져서 어떻게 입어도 Y존이 생겨)
눈빛이 딱 뭔가에홀린 뱀눈깔마냥 뜨시곤
계속 보시길래 민망하기도 해서 살짝 몸을 틀었는데 뱀이 머리 옮기듯 목만 쑥 빼고 고개들고 계속 보는거야 완전 노골적으로
그러다가 그 할배가 내리면서 내 엉덩이 쓱 쥐고 뛰어가심 ...개수치스럽고 빡쳐서 그걸
남사친한테 막 털어놨는데 나보고 피해망상이라면서 할아버지 눈도 생각하래
어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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